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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의 기세는 예상했던 대로였다. 개봉 첫 날인 9월 11일(수) 영진위 통합 전산망 집계에서 373,615관객을 기록하며 (9월 12일 (목) 오전 10시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한 것! 개봉 전부터 9.5점이라는 높은 평점(9월 9일 오전 11시 기준)과 77%라는 압도적인 예매율 1위는 물론 19일간 검색순위 1위(8/23~9/10, 네이버 개봉 예정영화 기준), 9월 11일인 개봉 당일에는 네이버 전체 실시간 검색어 순위까지 올랐던 <관상>.
명실공히 2013년 최고의 흥행작으로서 얼마나 대단한 흥행세를 보일지 모두의 귀추를 주목시켰던 이 작품의 개봉일 스코어는 모든 이들의 예상을 뛰어넘었다. 이러한 기록은 현재 동시기 경쟁작인 <스파이>, <섀도우 헌터스: 뼈의 도시>, <몬스터 대학교>등을 모두 압도적으로 제친 것이며, 지난해 같은 시기에 개봉했던 천만 돌파 사극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의 개봉 스코어 169,516명과 비교했을 때도 2배 이상으로 높다고 할 수 있다.
이 같은 놀라운 기록은 <관상>에 대한 관객들의 뜨거운 기대와 호응이 그대로 반영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진짜 잘 만들었다…. 정말 대단한 작품이다(sten***)”, “모두 139분을 즐기세요! 스토리, 배우들의 연기력 모두 짱!(lisk***)”, “시사회로 봤는데, 다른 말이 필요없다(tour***)”, “흥행하는 영화가 필요한 모든 요소를 고루 갖추고 있는 영화, 천만 넘을듯(radr***)”, “추석때 가족과 세대를 거슬러 모두 공감할 수 있는, 대 히트작(fuda***)”, “코믹, 풍자, 해학과 역사의 무게감까지 사극영화 종결과 사극의 어벤져스 출연진(kmcm***)” 등의 평을 남기며 <관상>을 향한 최고의 찬사를 표하고 있다.
<관상>은 조선의 천재 관상가가 역사상 가장 비극적인 사건인 계유정난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웰메이드 사극 영화로, 개봉 첫 날 37만 관객을 동원한 여세를 몰아 앞으로도 놀라운 흥행 기록을 세울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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