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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1~12년에 방송된 SBS <내 딸 꽃님이>에서 최진혁 아역으로 전격 데뷔한 김영재는 sidusHQ와 전속계약을 맺고 본격적으로 연기 활동을 재개, 현재 JTBC 일일 연속극 <더 이상은 못 참아>에서 ‘귀여운 반항아’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고 있다.
또한 고3이라는 신분에도 불구하고 공부는 뒷전, 의문의 ‘빨간 구두’ 누나와의 은밀한 연애를 즐기는 철부지 고등학생 역을 맡아 극에 재미를 더하고 있기도.
특히, 지난 13일 방송된 7회에서는 ‘빨간 구두’ 누나를 부모님 몰래 아찔하게 빼돌리고 의심하는 부모님을 향해 오히려 기세등등한 연기를 펼쳐 주목을 모았다.
sidusHQ의 매니지먼트 관계자는 “신인 배우 김영재군은 여성들이 선호하는 훈훈한 외모 뒤에 숨겨진 매력이 무궁무진해 앞으로가 기대되는 신예다. 다양한 끼로 무장한 김영재군이 sidusHQ와 함께 사랑 받는 연기자로 여러분들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펼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렇게 차세대 훈남 배우의 등장을 예감케 하는 신예 김영재의 출연과 함께 백일섭, 선우용녀, 선우재덕, 방은희, 이영은 등 화려한 출연진과 함께 황혼이혼을 앞둔 부부를 통해 진정한 부부사랑이란 무엇인지 파헤쳐나가는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관심 받고 있는 JTBC 일일 연속극 <더 이상은 못 참아>는 매주 월~금요일 저녁 8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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