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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브레이브와 NH는 빅스타의 가요계에 성장을 결의하는 협약을 맺고 양사가 공동의 마케팅을 통해 전폭적 협력과 지원체계를 더욱 강화해서 '빅스타'가 가요계에서 성장 할 수 있게 전력을 펼치기로 했다.
브레이브 측은 대표 겸 프로듀서 '용감한 형제'가 당분간 앨범 프로듀싱에 전념하기 위해 고심하던 찰나에 앞서 평소 친분이 있는 베테랑 제작자 김남희 대표와 "서로 간에 윈윈하면 큰 시너지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 생각이 든다." 고 밝혔으며, 김남희 대표는 "열정적으로 연습하는 빅스타의 모습이 한 눈에 들어 왔고, 이미 춤 실력은 워낙 출중하기 때문에 배제 시키고 앞으로 보컬과 외국어를 좀 더 강화시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영역을 입지를 넓혀나갈 수 있도록 전폭 지원을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브레이브와 이례적으로 협약서를 체결한 NH EMG 김남희 대표는 임창정 ,UN, 김현성, 양동근, 파란 등을 제작해 온 베테랑 제작자이며 현재 가수 유키스, 에이스(파란), 더레이, 김종서 등이 소속되어 있다.
히트 프로듀서(브레이브 대표 : 용감한 형제)와 베테랑 제작자(NH 대표: 김남희)의 보이그룹 '빅스타'의 '윈 윈' 전략이 어떤 성과를 낳을지 가요계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브레이브와 NH가 협약 후 처음으로 발표하는 빅스타의 두 번째 미니앨범 "Hang Out"은 8월 8일 정오에 온, 오프라인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타이틀곡 '일단 달려'의 컨셉 이미지와 티저 영상은 30일부터 공식홈페이지(http://빅스타.com)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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