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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정규 5집
쇼케이스는 사전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150명의 팬들을 초대하여, 오직 그들만을 위해 노래하고 공연한 말 그대로 ‘VIP시사회’의 형태로, 음악 전문 사이트 멜론의 주최로 이루어졌다.
3년 만에 신곡과 함께 팬들과 마주한 바이브는 살짝 상기된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이내 재치 넘치는 입담과 유쾌함으로 관객의 호응을 이끌어 냈고, 특유의 애절한 감성 보컬을 선사하며 오랜 시간 기다려준 팬들에게 보답했다.
또한 이번 5집 앨범의 타이틀곡 ‘이 나이 먹도록’을 비롯, ‘꼭 한번 만나고 싶다’, ‘봄비’ ‘압구정 4번 출구’ 등의 신곡을 고루 선보이며 앨범 발매 후 최초로 무대에서 노래를 선사하는 특별함을 연출했다.
한편, 3년 만에 성공적인 컴백과 함께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바이브는 내일(18일) MBC 쇼 음악중심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무대활동에 나서며, ‘멜론 프리미어 바이브 VIP시사회’는 오는 21일, 멜론사이트(www.melon.com)를 통해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사진=뮤직앤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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