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5월 17일(금), 18일(토) LG아트센터에서 열리는 융합공연 ‘레플리카:REPLICA’ 1부에서 발레리나 김주원이 현대무용가 이용우의 안무로 발레와 현대무용의 융합무대를 선보인다.
현재 일주일에 나흘간 연습에 열중하고 있다. 음악은 신인가수 ‘물렁곈’이 맡아 연습현장에서 안무에 맞춰 음악작업을 하며 음악과 무용의 완벽한 무대를 위해 준비하고 있다.
그 밖에도 사진작가 강영호가 연속 촬영한 김주원의 이미지가 남궁연의 드럼 연주에 싱크 되어 움직이는 첨단 퍼포먼스 Dance by Drumbeat도 선보일 예정이다.
레플리카는 발레리나, 비디오아티스트, 현대무용가, 클래식작곡가, 국악연주자, 크리에이터 등 각분야 아티스트들이 '복제(Replica)'라는 주제를 가지고 한자리에 모여 만든 공연으로 리미디어랩이 2013년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차세대 콘텐츠 동반성장 지원사업자로 선정되어 기획한 작품이다.
'레플리카:REPLICA' 1부는 크리에이터 남궁연의 연출로 발레리나 김주원, 현대무용가 이용우, 국악타악 연주가 민영치, 뮤지션 물렁곈 그리고 사진작가 강영호가 참여하고, 패션 디자이너 김무홍이 '레플리카:REPLICA' 2부는 서울대학교 작곡과 교수 최우정의 연출을 중심으로, 미디어 아티스트 하석준, 사운드디자인과 설계분야에서 활동하는 김영선, 현대무용가 정영두 등이 공연을 이루는 미디어 콘텐츠는 ‘리미디어랩’에서 제작한 최첨단 작품으로, 관객의 이목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하나의 무대에서 다양한 퍼포먼스를 만끽할 수 있는 '레플리카:REPLICA'는 ‘복제’라는 한 가지의 주제를 아티스트마다 어떻게 해석하고 개성 있는 무대로 꾸며냈는지가 관람 포인트다.
티켓가격은 R석8만원, S석 6만원, A석 4만원이며, 인터파크(1544-1555), LG아트센터(02-2005-0114)에서 예매가 가능하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