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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벤트는 프로야구 넥센 박병호, 롯데 손아섭 선수의 뷰티 화보 공개와 함께 강한 자외선에 자주 노출되는 사회인 야구선수들에게 자외선 차단제의 필요성을 상기시키기 위한 것으로, 매주 5개 팀을 추첨해 야구단 선수 전체에게 비오템 옴므 'UV 디펜스 SPF 50’ 자외선 차단제 및 ‘얼티밋 BB SPF 50’ 샘플 키트를 무료로 제공하게 된다.
사회인 야구 선수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무료 체험 제품을 받은 뒤 인증 사진을 등록한 팀 중 추첨을 통해 총 6개 팀에게는 'UV 디펜스 SPF 50' 30ml 정품도 추가 증정한다.
또한 비오템 옴므는 ‘우리 팀에게 비오템 옴므 UV란 ( )다’ 라는 문장을 완성하고 팀 경기 사진을 등록하면 추첨을 통해 'UV 디펜스 SPF 50' 30ml 정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비오템 옴므의 이번 행사는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두 달 동안 진행되며 비오템 옴므 홈페이지(www.biothermhomme.co.kr)와 게임원 사이트(www.clubone.kr)에서 참여할 수 있다.
이수영 비오템 옴므 브랜드 매니저는 "지난 해 사회인 야구단에게 제품을 지원했던 이벤트가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올해 다시 한번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며 "야구라는 종목의 특성상 장시간 강한 자외선에 노출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자외선 차단제는 선수들에게 필수 제품이며 비비크림 역시 잡티 커버 등 피부 관리에 신경을 쓰는 남성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스포츠를 사랑하는 남성 소비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비오템 옴므 'UV 디펜스 SPF 50’은 자외선 차단제 특유의 답답함과 끈적임 없이 로션처럼 가벼운 텍스처로, 촉촉하고 산뜻하게 발리는 점이 특징이다. 기존 정품의 2.5배 커진 75ml 대용량 제품도 출시되면서 대표적인 남성 자외선 차단 제품으로써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비오템 옴므 '얼티밋 BB SPF 50'은 번들거림이 없이 산뜻한 사용감이 특징인 남성전용 비비크림이다. 바르는 즉시 자연스러운 피부톤 연출이 가능하고, 아데노신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서 이미 생성된 주름을 완화시키는 효과까지 챙길 수 있다. 또한 자외선 차단 지수가 함유되어 자외선 차단제 겸용으로도 사용 가능하다.
비오템 옴므의 'UV 디펜스 SPF 50'와 '얼티밋 BB SPF 50'은 지난해 프로야구 MVP를 수상한 넥센 박병호 선수와 외야수 부문 골든 글러브를 수상한 롯데 손아섭 선수가 스킨 케어 필수 아이템으로 꼽기도 했다.
넥센 박병호 선수는 'UV 디펜스’를 추천하며 “평소 강한 자외선에 노출되는 환경에서 운동을 하기 때문에 자외선 차단제는 반드시 챙겨 바르는데, 이 제품은 번들거리지 않고 로션처럼 바를 수 있어 자주 사용하는 제품이다”라고 말했다. 롯데 손아섭 선수도 자외선 차단과 잡티 커버까지 한번에 해결해줘서 타석과 일상 언제 어디서나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해주는 '얼티밋 BB’를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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