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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일에 방송되는 <썰전> 6회에서는 ‘<야왕>부터 <그 겨울, 바람이 분다>까지!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많았나?’라는 주제로, 평일 밤 10시를 책임지고 있는 1분기 대한민국 드라마의 현실에 대해 이야기했다. 예능심판단은 특히 막장 논란에 휩싸여 곤혹을 치렀던 SBS <야왕>을 두고 설전을 벌였다.
박지윤은 “수애는 문도 쉽게 따고, 자동차 폭파까지 혼자서 할 수 있다. 사람을 그렇게 많이 죽였는데 매번 알리바이를 만드는 걸 보면 대단하다.”고 말했고, 이 이야기를 들은 강용석은 “그렇게 사람을 잘 죽이니! 수애를 <아이리스>의 요원으로 보내야 하는 거 아니냐!”라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또한 허지웅은 “서민부터 재벌총수까지 등장인물 전원이 모든 약속을 D 커피숍에서 한다!”며 과도한 PPL에도 일침을 날렸다.
대한민국 드라마의 현실을 거침없이 꼬집어 낸 <썰전>은 4월 4일 목요일 밤 11시 JTBC <썰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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