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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월) 방송된 [골든타임] 5회에는 외과과장 ‘민준’(엄효섭)의 공지를 어기고, 수술실에 들어간 ‘인혁’(이성민)이 징계위원회에 회부돼 사직서를 내고, 복통을 호소하는 환자를 ‘민우’(이선균)가 보호자의 강한 퇴원요구를 받아 집으로 돌려보내는 내용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성민이 환자의 생명이 다른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신념에 찬 의사 ‘인혁’의 모습을 열연, 존재감 넘치는 연기로 ‘이성민의 재발견’을 이루어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골든타임] 홈페이지 시청자게시판에는 "배우들의 연기, 연출, OST가 뛰어나다"(ID: won***), "배우 이성민의 실감나는 의사 연기에 감동했다"(ID: gla****), "현직 의사로서 기존 의학 드라마와 차별화된 현실성, 현재 병원의 상황을 많이 반영한 것 같아 뿌듯한 마음이다"(ID:jal*****) 등의 호평이 쏟아졌다.
24일(화) 방송되는 [골든타임] 6회에는 ‘민우’와 ‘재인’(황정음)이 보호자의 강력한 주장에 의해 퇴원했던 환자의 거주지를 찾아가 벌어지는 사건이 방송된다.
배우들의 열연과 빠른 전개로 시청률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는 [골든타임]은 매주 월, 화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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