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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석이 지난 19일(목) 대만 현지 최대 포털 사이트 야후의 2012년 상반기 야후 키모 검색 TOP 10 한국 인기 남자 연예인 순위 1위를 차지하며 식지 않는 인기를 다시 한 번 입증 한 것.
장근석이 1위를 차지한 2012년 상반기 대만의 야후 최다 검색 한국 인기 남자 연예인 TOP 10에는 장근석 이외에도 김현중이 2위를, 박유천이 3위, 그 뒤로는 이민호, 김수현 등이 뒤를 이었으며, 대만 내 실질적 인기 척도를 잘 반영하고 있는 지표가 되고 있다.
이처럼 ‘아시아 프린스’로 여러 아시아 지역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장근석은 현재 대만 GTV에서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드라마 “사랑비”의 ‘서준’ 역할로 대단한 인기를 모으고 있으며, 꽃미남의 외모와 예측불허 자유로운 모습, 자신감 넘치는 매력으로 드라마뿐만 아니라 장근석이라는 사람 자체에 빠져들게 만들며 대만을 사로잡고 있다고.
특히, 장근석은 이번 야후 키모 검색어뿐만 아니라 한국, 대만, 홍콩, 인도네시아 등 4개국에서 진행한 2010년에 야후 아시아 버즈 어워드 최고 스타 부문 1위와 국내 최고 스타 부문 1위까지 2관왕을 차지한 바 있으며, 2011년 야후 버즈 어워드 대만 최다 검색 한국 싱글 스타상을 차지해 3연속 대만 야후를 휩쓰는 기록을 세웠다. 또 2011년 구글 재팬 연간 검색어 한류부문 1위 등 상위권을 휩쓸며 아시아 지역 포털 검색어 랭킹 다수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또한 현재 ‘2012 장근석 아시아 투어
사진=트리제이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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