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성인 가요계 원조 디바 김용임, 아이돌 뺨치는 화려한 외모로 화제!

김용임, 경기여고, 서울예대 무용과 졸업한 재원으로 가창과 가무에 모두 능한 엄친딸!

민보경 기자
이미지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성인 가요계의 원조 디바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가수 김용임이 아이돌 뺨치는 아름다운 외모의 재원으로 온라인상에서 아이돌 못지않은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김용임은 지난 2007년부터 2010년까지 4년 연속 성인가요 10대 가수상을 수상하는 등 현재 한국 성인가요계에서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하고 있으며 청아한 음색에 독특한 꺾기가 어우러진 ‘반전창법’으로 탄탄한 고정 음악팬을 구축해오고 있다.
 
‘애심(愛心)을 담아 가슴으로 노래하는 가인(佳人)’이라는 수식어처럼 김용임은 듣는 이들의 가슴을 절절하게 울리는 그녀의 노래와 함께 빼어난 외모로도 중장년 남성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독보적인 인기스타. 시원스러운 이목구비에 화려함과 청순함을 동시에 갖춘 이미지로 ‘성인 가요계의 이효리’라는 별명이 붙기도.
 
실제로 김용임의 공식 팬사이트 ‘김용임을 사랑하는 사람들-용임 닷컴(hwww.yongim.com)’에는 하루에도 수백 명이 넘는 팬들이 찾으며 누적 방문객 수가 백만 명이 넘는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게시판에는 김용임의 사진을 포토샵한 팬들의 작품들과 김용임의 공연 영상을 재가공한 편집물 등이 꾸준히 올라오는 등 아이돌 못지않게 열성적인 팬들의 게시물들로 가득하다.
 
또한 김용임은 경기여고를 졸업하고 서울예대 무용과를 졸업하는 등 가창과 가무에 모두 능한 재원으로 팬들은 김용임의 매력중 하나로 공연에서 보여주는 그녀의 화려한 퍼포먼스를 일순위로 꼽기도 한다. 때문에 오는 5월 데뷔 29년 만에 처음으로 열리는 그녀의 디너쇼에 거는 팬들의 기대가 남다르다. 팬클럽 회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디너쇼 예매 이벤트가 조기에 마감되는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김용임이 지난 일여년 동안 직접 기획하고 준비한 레퍼토리로 화려하게 채워질 호화 버라이어티 디너쇼는 오는 5월 6일(일) 오후 7시,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성대하게 막을 올린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폭염이 이어진 지난 주말 극장가에서는 스릴러 장르 영화들이 강세를 보였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러스 에드워즈 감독의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하 쥬라기 월드 4)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관객 80만400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매출액 점유율은 45.2%였으며, 누적 관객 수는 105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그룹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방민아(32)와 배우 온주완(42)이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방민아 소속사 SM C&C는 4일 “두 사람이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오는 11월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의 축하 속에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과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공격수 디오구 조타가 3일(현지시간) 스페인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8세. 영국 BBC에 따르면, 조타(본명 디오구 주제 테이셰이라 다 시우바)는 스페인 사모라 지역에서 동생 안드레 시우바와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람보르기니 차량이 다른 차량을 추월하던 중 타이어 파열로 도로를 이탈, 화재가 발생했고, 현지시간 새벽 0시 30분쯤 두 사람 모두 숨졌다고 밝혔다.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미국 무대에 도전했던 오른손 불펜 투수 고우석(26)이 마이너리그에서 방출됐다. 18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잭슨빌 점보슈림프는 "고우석과의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고우석은 미국 프로야구에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되어 다른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이 가능해졌다.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가 마침내 663일 만에 투타겸업 선수로 복귀했다. 오타니는 17일(현지시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선발 투수이자 1번 타자로 출전했다. 팔꿈치 수술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다시 마운드에 선 것이다.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비로 무려 1시간44분 동안 경기가 중단되는 우여곡절 끝에 LG 트윈스를 꺾고 단독 1위에 올랐다. 한화는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와 홈 경기에서 10-5로 이겼다. 한화가 5-4로 앞선 5회말 1사 주자 2루 상황에서 많은 비가 내려 경기가 중단됐고, 1시간 44분이나 지난 뒤에 경기가 재개돼 결국 한화의 5점 차 승리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