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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디자이너에게 초청받아 아틀리에에 방문한 그녀는 웨딩드레스를 직접 바잉하고, 셀렉한 드레스를 입고 찍은 화보를 공개했다. 등이 과감하게 드러난 핑크 이브닝드레스와 슬림한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시폰드레스, 화려한 주얼드레스 등 이탈리아의 작은 마을 토렌티노를 배경으로 그녀만의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다.
연기에 대한 욕심만큼이나 자신감 넘치는 그녀의 스타일 감각과 패션 노하우가 담긴 특별한 드레스 셀렉션은 한국 신부들에게 선보여질 예정이다.
배우 김규리의 특별한 안목이 담긴 웨딩 드레스 화보와 자세한 바잉 스토리가 궁금하다면 <인스타일웨딩> 2월호를 통해 확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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