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리가 박예진으로부터 ‘돌쇠개리’라는 별명을 얻었다.
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는 배우 김수로와 박예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두 사람은 ‘패밀리가 떴다’에 함께 출연한 인연이 있다.
이날 박예진과 김수로는 런닝맨 멤버들 중에 두 명씩을 차에 태워 팀을 이루라는 '팀짜기 미션'을 받았다. 이에 박예진은 맨 먼저 유재석을 태우고, 다른 한 멤버를 찾기 시작했다.
이후 만난 멤버는 바로 개리. 그는 박예진과 유재석을 보고 즐거운 마음에 얼른 차에 타려 했지만 차 문은 잠겨 있었다. 문을 열어달라고 사정하는 개리에 박예진은 웃으며 승차거부를 하고 사라졌다.
개리가 치열함이 없을 거 같다는 박예진는 두 번째 시도 끝에 팀원이 됐다. 박예진은 "재석이 오빠가 개리 씨의 장점은 말을 잘 듣는 것이라고 했다"고 말했다.
이에 개리는 “오늘 부리세요”라고 쿨한 반응을 보였고 박예진은 곧바로 “돌쇠개리”라고 별명을 지어줬다.
이후 유재석이 염색한 개리의 헤어스타일을 거론하자 박예진은 곧바로 “안 어울린다”고 웃으며 말해 ‘달콤살벌’한 매력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만들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