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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가수 김현중이 해외 활동을 위해 마지막 무대에 올랐다.
현우와 유이의 진행으로 11월 4일 방송된 KBS '뮤직뱅크'에서는 김현중이 컴백한지 3주만에 아쉬운 국내활동 마무리 무대로 타이틀곡 'Lucky Guy'를 열창했다.
이 날 김현중은 호피 무늬가 들어간 셔츠로 단추를 한껏 풀어 헤쳐 자유로운 반항아 이미지를 연출했다. 또한 화려한 퍼포먼스로 관객석과 함께 호흡하며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한편 이 날 방송에는 와인홀비너스, 엑스크로스, 오윤혜, 더블에이, 살찐고양이, M.I.B, 포맨&미, 마이네임, 서영은, 대국남아, 노라조, 보이프렌드, 클로버, Simon D, 오렌지캬라멜, 브라운아이드걸스, 김현중, 시크릿, 성시경, 소녀시대가 출연했다. [사진=KBS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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