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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는 최근 자신이 진행하는 OBS <김구라 문희준의 검색녀>(연출 윤경철 이하 검색녀) <성형편>에 출연해 얼음과자 이른바 하드를 먹다 갑자기 사라진 한 아이돌의 사연을 공개했다.
김구라는 이날 정상의 아이돌의 실명을 공개하면서 “지금은 정상의 멤버였지만 당시 신인이었던 한 멤버가 김제동 집들이때 갑자기 사라졌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하드를 먹다가 교정된 치아가 빠졌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말했다.
김구라는 이 사연과 더불어 예능프로그램에서 성형돌들에게 랩 통과 시연을 시키는 것에 대해 자제를 촉구했다.
실제 랩 통과 시연을 선보인 김구라는 “성형과 관련해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 랩통과 시연을 주문하는데 이는 잘못된 것”이라고 “방송에서는 아이돌들의 랩 통과를 재미로 할지 모르지만 뭔가를 보여줘야 된다는 아이돌들은 성형을 하고서도 이를 감행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는 한번의 재미를 위해 재수술의 위험까지 감수시키는 것으로 자제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실제 이날 광희는 자신의 성형공개 이유를 밝히면서 “성형사실을 일부러 밝힌 것이 아니라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 랩 통과 등 성형 가려내기 게임 등이 성행을 해 어쩔수 없이 처음부터 성형사실을 공개한 것”이라며 “보는 재미가 있을지 모르지만 이런 게임은 자제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광희는 이와 더불어 자신의 멤버중에 " 성형을 한 스타는 자신뿐 이다"며 다른 멤버들의 성형의혹을 일축했다.
한편 김구라의 실명공개와 더불어 광희의 성형에 관한 이야기는 오는 11월3일 오후 11시10분 <검색녀>에 방영된다. [사진=재경일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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