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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방송된 SBS ‘짝’애정촌 15기에는 다소 특이한 이력의 출연자들이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유독 예쁜 외모의 여자 4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이상형은 생활력 강한 사람이다. 키는 저보다만 크면 된다. 피부가 좋은 남자가 좋다"고 전했다.
이어 "절대 도시락은 혼자 먹기 싫다"고 얘기한 여자 4호는 "자신있어요?"란 제작진의 물음에 눈웃음치며 "네. 혼자 안 먹을 자신있어요. 마구 들이대야죠"라고 대답해 당당한 매력을 뽐냈다.
이후 자기소개 시간에 여자 4호는 "의류 스타일리스트 일을 하고 있다"고 밝힌 여자 4호는 "고등학교를 졸업 하자마자 사회 생활을 시작했지만 내 일에 만족한다. 잘 놀지 않고 바르게 생활한다"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북한 출신의 여자 5호가 등장해 이목을 집중 시켰다.
사진=SBS ‘짝’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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