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7일 일산제작센터에서는 김재중서포터즈 ‘사랑중’(‘님과함께’, ‘LIKE A HERO’, ‘영웅’)이 100인분의 뷔페를 마련해와서는 제작진들에게 제공하면서 즐거움을 안겼다.
‘사랑중’ 회원들은 제작진을 향해 “추석연휴에도 쉬지않고 고생하신 ‘보스’팀을 위해 이렇게 인사드리게 되었다”는 말과 함께 “드라마 너무 재미있어요”, “나윤이 그만 울렸으면 좋겠어요”, “무원본부장 김재중 파이팅!!” 등으로 응원을 보냈다.
이에 김재중은 팬들에게 “이렇게 찾아주시고 뷔페까지 제공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마지막까지 더 열심히 힘내서 촬영하겠다”는 감사인사와 더불어 이들에게 싸인도 해주고 같이 기념사진을 찍기도 했다.
한 제작진은 “이번 드라마를 통해서 재중씨의 열정적이면서도 겸손한 면과 함께 인기 면도 잘 알게 되었다”며 “다음에도 꼭 같이 드라마작업을 했으면 좋겠다”며 고마워했다.
한편, ‘보스’는 이제 결말을 향해 단 4회만 남겨둔 상태에서 극적 긴장감이 고조되면서 남은 스토리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