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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원은 29일 “새로운 한주. 이른 시간 여러분 웃으면서 시작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올린다. 얼굴이 건조하죠? 슈퍼주니어 미스트를 써 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슈퍼주니어는 서로를 향해 물을 뿜으며 장난을 하고 있다. 최시원이 말한 미스트는 바로 그들의 입에서 분무되는 물이라 슈퍼주니어 미스트에 궁금증을 갖고 있던 팬들에게 깨알 웃음을 선사했다.
네티즌들은 "최시원 얼굴만 잘생긴게 아니라 고급 유머도 겸비했다" "역시 슈퍼주니어는 예능돌" "친하니까 할 수 있는 모습. 훈훈하다" "저 미스트 얼마예요" 등 반응을 보였다.
최시원이 속한 슈퍼주니어는 28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미스터 심플'로 1위를 차지했다. 또 최시원은 오는 9월 19일 첫 방송 되는 KBS 2TV '포세이돈‘을 통해 안방극장을 찾는다.
사진=최시원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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