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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플러스와 SBS E!TV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스타부부의 추억 만들기 대작전 에 새로운 부부로 박성현, 이수진 부부가 전격 투입됐다.
영턱스 클럽 출신 박성현과 결혼 6개월 차를 맞이한 새 신부 이수진은 남편 박성현과 스킨십이 부족하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이 날 부부는 집에서 선풍기를 쐬며 휴식을 취하고 있었는데 아내 이수진은 남편에게 팔베개를 해달라며 안겼다. 그러나 남편 박성현은 평소 더위를 많이 탄다며 “내가 더위 많이 타는 거 몰라?”라며 이수진을 옆으로 밀쳐냈다.
이에 이수진은 “만날 덥다며 침대에서 안 자고 거실에서 잔다. 우리 신혼 맞아?”라며 서운함을 표출하자 박성현은 “더운 걸 어떡하냐?”며 응수했다. 그에 굴하지 않고 이수진은 다시 한 번 애교섞인 모습으로 “더워도 같이 있는 게 좋잖아”라며 한 번 더 남편 박성현에게 스킨십을 시도했다.
이수진은 “신혼 부부인데 스킨십이 없다. 친구들도 우리 부부를 보면 남매 같다고 할 정도다”라며 무뚝뚝한 남편 때문에 쌓인 고민을 털어놨다.
과연 박성현이 스킨십을 거부한 이유는 무엇이었는지, 애교 많은 8살 연하 아내와 무뚝뚝한 남편의 스킨십을 둘러싼 티격태격하는 모습은 SBS플러스에서 8월 10일 수요일 오후 5시 30분과 SBS E!TV에서 8월 11일 목요일 오후 4시 20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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