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태희는 지난 6일부터 2박 3일 동안 대만에서 송승헌과 함께 드라마 ‘마이 프린세스’ 홍보 활동을 펼쳤다. 특히 주걸륜이 최근 개업한 식당을 찾아 현지 언론들의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주걸륜은 김태희와 직접 만난 자리에서 그녀의 외모에 반한 듯 동안미모 등에 대한 칭찬을 이어가 주변에 있던 이들의 시선을 모았다.
김태희를 만난 주걸륜은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의 한국판이 만들어 진다면 김태희를 캐스팅하고 싶다”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주걸륜의 김태희에 대한 칭찬을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그는 김태희에게 “그냥 보기에는 실제 나이를 전혀 모르겠다”며 “24살처럼 보인다”고 말해 김태희를 웃게 만들었다.
김태희도 주걸륜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태희는 “연기력도 뛰어나고 재능이 많은 분 같다”고 주걸륜을 추켜세웠다.
이에 주걸륜은 “감사하다”며 자신의 특기인 트럼프 마술을 선보이고 트럼프를 선물로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국보급 미모 김태희에게 매료됐군”, “주걸륜의 태희앓이 시작?”, “김태희를 보고 안반하면 남자가 아니지”, “대만 남심도 흔드는 김태희”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