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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과 평소 친분이 있는 포토그래퍼 공성원과 함께 오픈한 ‘그르르’는 일반적인 카페와 레스토랑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어 독특한 건강식 메뉴 외에도 백지영과 공성원이 개발에 참여한 애견 수제 쿠키 등 애견을 위한 간식도 마련 되어 있는 애견카페.
이날 론칭 파티에는 평소 친분이 있는 동료 가수와 개그맨 등 많은 연예인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 낼 예정이며 애견카페인 만큼 스타의 애견들도 함께 참석하는 독특한 파티가 될 예정이다.
백지영은 “반려견과 함께 갈 수 없는 식당과 카페가 많아 동물병원이나 지인들에게 수시로 맡기곤 했었는데 그런 부분들이 안타까울 때가 많아서 애견카페를 오픈하게 되었다. ‘그르르’를 아무 때나 편하게 들러주시는 편안하고 아늑한 쉼터로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다. 내 이름을 걸고 하는 만큼 건강한 식재료 사용을 기본 원칙으로 하며 좀 더 안락하고 차별화된 분위기와 건강한 음식을 통해 새로운 애견 카페 문화를 선 보이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평소 소문난 애견스타로 알려진 백지영은 평소에도 반려견인 ‘뽀야’과 스케줄도 함께 동행하는 등 강아지와 동거동락하며 ‘강아지바보’로 등극. 스스로 ‘강아지바보’임을 인정하고 트위터에 수시로 사진을 올리며 ‘뽀야’에 대한 애정을 한껏 드러냈었다. 또한 지난 달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개는 내 운명’ 스페셜 방송에 ‘뽀야’와 함께 출연해 애견에 대한 각별한 사랑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백지영은 이날 론칭 파티에 오는 손님들에게 직접 개발한 ‘수제 쿠키’를 선보일 예정이며 애견카페 수익금 일부는 ‘유기견 돕기 – 도네이션 프로젝트 기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