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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안, 오지호, 홍진경, 박명수, 강현수 등 연예인들의 사업 성공이 이어지는 가운데 god멤버 데니안도 사장님으로 변신했다.
데니안은 올해 7월 1일 (주)럭키빈(www.luckybin.co.kr)의 공동대표이사로 취임하며 소셜커머스라는 쇼핑몰 업계에 진출했다. 공동대표이사 취임 후 20여일만에 20억이라는 놀랄만한 매출을 돌파하며 소셜커머스 업계에서 떠오르는 사업가로 주목받고 있다.
데니안은 연예활동을 하는 동안에도 경영에 관심이 많아 틈틈이 경영공부를 하면서 사업가의 꿈을 키워왔고 이번 럭키빈을 통해서 열심히 준비한 만큼 진정한 사업가의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다짐이다.
고객들에게 행운을 나누어주는 회사로 만들고 싶다면서 회사이름을 ‘럭키빈’으로 지은 데니안은 ‘기존의 서비스 위주의 소셜 커머스 반값 상품만 아니라 다양한 배송상품에 주력하여 중소기업 등의 질 좋은 상품들을 저렴하게 공급하고 소개하는 매개체가 되겠다’는 각오이다.
데니안 대표이사는 ‘앞으로 M&A를 통해 사업영역을 적극 확장할 것이며, 그리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럭키빈을 통해 누구보다 앞에서 행운을 나누어주고 싶다’며 어느덧 사업가다운 면모를 보였다.
럭키빈은 (www.luckybin.co.kr) 20억 매출 돌파 기념하기 위해 감사의 마음으로 26일부터 깜짝이벤트를 실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