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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홍대여신 1세대라 불리우는 요조가 패션, 문화에 이어 이번에는 새로 바꾼 차마저 화제가 되고 있다.
트위터를 통해 팬들에게 차량을 추천 받아 요조가 새로 변경한 차량은 현대자동차 액센트로 팬들과 함께 애칭을 고민할 정도로 애정을 보이고 있다. 이에 최근 자동차 전문 잡지와도 인터뷰 했을 정도.
자유롭게 훌쩍 여행을 떠나 다채로운 풍경과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는 것을 좋아하는 요조는 트위터를 통해 시승기부터 시작해 자동차와 함께한 일상을 기록해 나가며 많은 관심을 불러모았다. 팬들은 '요조 누나 덕분에 저도 액센트로 사고 싶어요.', '요조는 은근 털털한 드라이버!'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메이저와 인디의 경계를 허물고 새로운 문화의 한 영역을 차지하는 중요한 아이콘으로 인식되고 있는 요조는 음악, 공연, 그림, 사진, 도서 등 문화 전반에 많은 관심을 가져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요조가 읽고, 듣고, 보는 모든 것들이 이슈가 되어왔다.
지하철 건설 사고로 인해 동생을 잃은 사연으로 지하철을 타지 못하는 요조에게 자동차는 필수품이어서 이제는 요조의 일상과 밀접하게 닿아있는 차량도 이슈가 되고 있는 상황. 현대자동차 액센트 신형 이미지와 요조의 트렌드세터 이미지가 잘 맞아떨어진다는 평을 받고 있는 가운데, 요조는 빗길 드라이브에도 운전하기 좋은 자동차라고 트위터에 글을 남기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최근 MBC 50주년 특별기획 다큐 ‘타임 - 전화, 나와 당신의 이야기’편의 나레이션을 맡기도 한 요조는 KBS DMB라디오 '요조의 히든트랙' 진행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면서도, 한편 자동차로 떠나는 짧은 여행을 계획중에 있다. 벌써부터 요조가 마주칠 반짝이는 여행기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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