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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무사 백동수>가 회를 거듭할 수록 흥미로워지며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11일 SBS 월화드라마 <무사 백동수> (극본 권순규/ 연출 이현직, 김홍선/ 제작 케이팍스, 소프트라인) 3회에서 백동수(여진구 분)는 정상으로 돌아온 신체 덕분에 판자촌 또래들의 대장이 되고, 흑사모(박준규 분) 손에 이끌려온 여운(박건태 분)으로부터 자극을 받아 무예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다.
이후, 사도세자의 계획 속에 ‘북벌의 초석’이 될 장용위가 설립되고 흑사모 동의 아래, 백동수와 여운은 장용위에 합류해 무사로써 입지를 다져나간다.
한편, 사도세자(오만석 분)는 북벌의 대업을 품고 효종대왕 때부터 내려오던 북벌지계의 비밀을 밝혀내고자, 단서를 찾아 나서지만, 이를 예의주시 하고 있던 ‘흑사초롱’의 함정에 빠져, 위기에 봉착했다.
사방에 적들로 둘러 쌓인 채 홀로 목숨을 보존해야 하는 사도세자의 목숨은 점점 위태로워 지고 이 상황을 구원해 줄 누군가의 손길이 간절하다.
과연, 사도세자를 위기에서 구원 해줄 영웅은 나타날 것인가?
장용위에 들어간 백동수와 여운은 무사히 장용위를 수련과정을 마칠 수 있을 것인가?
또한, 북벌의 초석이 되는 장용위를 흑사초롱은 과연 지켜만 볼 것인가?
이 모든 궁금증이 7월12일 9시 55분 SBS를 통해 제4회 방송된다.
사진=아이엠컴퍼니 I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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