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SS501 박정민이 지난 6월 아시아뿐만 아니라 중동지역 팬들까지 찾아와 열화와 같은 성원에 끝낸 아시아투어의 여운이 채 가시기도 전, 바쁜 와중에도 일본 모바일 드라마까지 섭렵했다.
외국아티스트로서는 첫 출연에 첫 주연이라는 영광을 누린 박정민군은 잠시의 쉴 틈도 없이 빡빡한 일정 속에서도 웃으며 모든 일정을 소화했다.
영화 “러브레터”의 나카야마 미호의 아역과, 드라마 “하쿠센 나가시”의 헤로인으로 유명한 일본 톱배우 사카이 미키와 함께 주인공으로 호흡을 맞췄다.
이 드라마는 K-pop스타와 일본주부의 하루 동안 이루어지는 사랑이야기를 유창한 일본어실력에 다져진 연기실력을 내세워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소속사는 “박정민군이 힘든 일정 속에서도 멋지게 소화해내겠다며 굉장한 열의를 가지고 촬영을 마치고 돌아왔다”며 다방면에서 좋은 모습을 선보이고 있는 박정민군이 대만드라마 주인공에 이어 일본드라마까지 섭렵하여 연기자 행보도 기대된다.
LISMO드라마 <8월의 러브송>은 8월5일 매주 금요일부터 총 4회에 걸쳐 방송될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