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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전 멤버 재범이 미국 공연 소식을 알려왔다.
2PM 전 리더 재범의 미국 시애틀 공연 홍보 영상이 8일 공연 기획사 '디펜스 프로덕션(Defense Production)'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됐다.
'디펜스 프로덕션' 측은 재범과 함께 하는 비보이그룹 A.O.M(Art of Movement)과 한국계 래퍼 덤파운디드(Dumbfoundead), 케로 원(Kero One), 엠와이케이(MYK), 도끼(Dok2) 등이 미국 시애틀 쇼박스 무대에서 공연을 한다며 본격 홍보에 나섰다.
동영상에는 덤파운디드와 A.O.M 멤버 재범, 주니어(Junior), 헵(Hiep)이 함께 출연했다. 재범은 자신을 A.O.M이라 소개하고 "쇼박스에서 열릴 공연을 홍보하러 왔다. 대단한 공연이 될 테니 꼭 와 달라"고 말했다. 덤파운디드도 "시애틀에서 세계 힙합의 장이 펼쳐지니 지켜봐 달라"고 덧붙였다.
영상에서 장난기 있는 모습을 보이며 연신 웃어 보인 재범의 모습에 팬들은 "미국으로 날아가고 싶다", "선글라스가 너무 잘 어울린다", "오랜만에 너무 예쁜 모습인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재범의 공연은 30일 오후 7시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쇼박스 무대에서 '디펜스 프로덕션'의 후원을 받아 개최된다. 입장료는 25달러다.
재범은 비보이에 대한 영화 '하이프 네이션' 촬영차 6월 부모와 함께 입국한다. '하이프 네이션'은 6월 둘째주부터 본격적인 촬영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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