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대표이사 최양하, www.hanssem.com)에서는 1월 한 달 동안 한샘인테리어 잠실직매장 한샘아트홀에서 대림미술관과 함께 어린이 미술교육 프로그램인 찾아가는 미술관 'Happy Children'을 개최한다.
대림미술관의 'Happy Children'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자신의 보호자와 함께 미술교육을 받으면서 다양한 디자인, 문화 체험을 할 수 있는 어린이 교육 프로그램으로, 20세기 프랑스의 대표적인 디자이너 겸 실용주의 건축가인 장 프루베(Jean Prouve) 전시와 연계해 진행된다.
이번 한샘인테리어의 '해피 칠드런(Happy Children)' 프로그램은 '몸짓으로 말하는 디자인'과 '해피! 디자인 하우스'란 주제로 진행되는데, 1월 매주 화요일에 진행되는 '몸짓으로 말하는 디자인'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현대무용가와 함께 책상, 의자 같은 각종 가구 제품을 몸으로 표현하는 시간으로 아이들의 창의력과 표현력을 높여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또 매주 목요일에 진행되는 '해피! 디자인 하우스' 프로그램은 어린이들과 보호자가 2인 1조가 돼 친숙한 일상 용품을 이용해 나만의 집을 꾸미는 시간으로 아이들의 공간 디자인 감각을 키울 수 있다.
이번 해피 칠드런 미술 강좌는 한샘인테리어 잠실직매장 7층 한샘아트홀에서 진행되며 참가비는 1만원이고(한샘인테리어 가구 구매 고객은 무료), 신청은 한샘인테리어 잠실직매장홈페이지(www.hassem.com/jamsil)와 한샘인테리어 잠실직매장 7층 한샘아트홀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문의) 02-3430-6973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48.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