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년 최고의 신인배우로 꼽히고 있는 <수상한 삼형제>의 오지은이 팬들에게 생일파티를 선물 받으며 행복한 연말을 보냈다. 12월 30일 생일인 그녀를 위해 팬들이 몰래 깜짝 생일 파티를 준비한 것.
오지은의 팬카페 “꽃사슴 오지은의 팬카페” 회원들이 직접 마련한 그녀만을 위한 생일파티를 열었다. 오지은에게도 팬들에게도 처음으로 함께하는 생일파티를 위해 팬들은 직접 만든 생일축하 장식과 사진, 플랜카드, 풍선 등으로 파티를 준비했다. 팬들이 생일파티를 준비할지는 상상조차 못한 오지은은 팬들의 깜짝 생일파티에 감격해 말을 잇지 못했고, 팬들은 그런 그녀의 모습을 보며 함께 감동하고 기뻐했다.
그녀의 생일파티를 준비한 팬들은 케이크 커팅과 함께 준비된 샴페인으로 건배를 한 후 “좋은 연기자가 되길” “가슴 떨리게 하는 여인” “특별한 사람, 대한민국 최고의 여배우가 되길” 등의 메시지를 담은 영상을 오지은과 함께 보며 2009년이 그녀의 해였음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또한 팬들은 선물 증정식과 팬레터를 나누는 시간을 통해 오지은에 대한 마음을 전했고, 함께 준비된 식사를 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솔직한 이야기들과 연기자로서의 삶에 대한 대화를 나누며 오지은과의 애틋한 시간을 나눴다.
오지은은 깜짝 생일파티에 너무나 감격하여 “어떡해”를 연발하며 “너무 감사드린다. 믿어지지가 않아 뭐라 말해야 될 지 모르겠다.” 라는 소감을 통해 팬들의 지지와 사랑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팬 한 사람 한 사람과의 사진촬영과 사인를 통해 그날 참석해 준 모든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 오지은은 내내 행복한 표정을 감추지 못하였다.
성숙한 연기와 매력적인 외모로 올해 방송계의 뉴아이콘으로 떠오르며 연일 화제의 중심에 떠오르고 있는 신데렐라 오지은은 현재 KBS 주말드라마 <수상한 삼형제>에서 보석디자이너 ‘주어영’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사진=NOA 엔터테인먼트)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