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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팝가수 마돈나의 최근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이는 지난 8일(현지 시간) 마돈나가 영화 '싱글맨' 시사회에 참석한 최근 모습으로 주름살이 부쩍 늘어나, 이제는 중년미(?)를 느끼게 한 것.
올해로 51세가 된 마돈나는 지난 1월, 28세 연하의 남자친구인 모델 헤수스 루즈(22)와 연인관계를 공개해 세간의 화제를 모았다.
이에 앞서 지난 4일 유엔 반기문 사무총장으로부터 '올해의 시민상'을 수상한 케이지는 감격스런 수상보다도 급격하게 노화된 외모 때문에 주목을 받기도 했다. (사진=MAIL ONLINE 사이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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