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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드라마 최초 액션 블록버스터 첩보액션 '아이리스'(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공동제작 ㈜에이치 플러스)가 또 한 명의 카리스마 여전사의 탄생으로 주목 받고 있다.
모델 출신 이언정은 이미 지난 11일 방송된 '아이리스' 9회부터 본격 합류, 이병헌-김승우-김소연으로 이어지는 최강의 카리스마 라인에 완벽한 S라인 여전사로 활약할 예정이다.
영화 <잠복근무>, 드라마 <마이걸> <천추태후> 등에서 완벽한 몸매와 인상적인 페이스로 대중들의 눈도장을 찍었던 이언정은 화제의 드라마 '아이리스'에서 ‘태영’으로 분해 이병헌, 김승우, 김소연과 함께 북한 테러팀으로 합류했다.
이병헌이 ‘백산’에게 복수하기 위해 김승우와 손잡고 새로운 테러팀을 꾸리게 되는 과정과 액션이 펼쳐질 이번주 방송부터 모습을 드러낼 이언정은 김소연과 함께 유일한 여성 테러 요원으로 강렬한 액션 연기를 선보인다.
날카로운 눈매와 함께 완벽한 S라인 몸매로 한국의 ‘메간 폭스’라는 별명으로 제작팀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는 이언정은 174cm의 훤칠한 키와 범상치 않은 눈빛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초콜릿뮤직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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