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태영팀버가 원목마루용 열처리목재(탄화목재) 생산을 본격화하고 있다.
태영팀버에 따르면 최근 국내의 한 원목마루 생산업체와 계약을 맺고 원목마루용 원목단판 공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수종은 오크, 애쉬, 앨름 등이며, 현재 납품되고 있는 두께는 3mm. 주문에 따라서는 4~5mm까지 생산이 가능하다.
특히 기존 마루용 단판이 하자 우려 등으로 주로 70mm 정도의 좁은 폭으로 공급되던 것에 비해, 태영에서 공급하는 단판은 75,90,120mm 등 광폭으로 제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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