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청장 정광수)은 지난 9월21일에서 10월2일까지 아르헨티나에서 개최된 제9차 사막화방지협약 총회에서 사막화와 이로 인한 빈곤문제에 대한 지역적·국제적 공동 대응을 위한 제10차 총회 개최국이 한국으로 최종 결정됐다고 밝혔다. 총회는 오는 2011년 10월경 있을 예정이다.
사막화방지협약 총회는 193개 회원국 각료급 인사 등 정부대표, 관련 전문가, UN 등 각종 국제기구, NGO 등 2000여 명이 참석하는 회의로 2년마다 개최되고 있다.
김오윤 기자 ekzm82@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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