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여성시대’ 강민경 “파트가 줄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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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프로젝트 그룹 '여성시대'로 활약하고 있는 여성 듀오 '다비치'의 멤버 강민경이 솔직히 고민을 털어놨다.

강민경은 4일 방송될 KBS2 '스타 골든벨' 녹화에 참여해 "파트가 많이 줄었다"라고 고민을 털어놨다. 최근 강민경은 '씨야'와 '티아라'의 멤버 지연과 함께 '여성시대'로 활동하고 있는 것.

이에 MC들이 "많은 멤버들과 함께 하면서 가장 신경쓰이는 부분이 무엇이냐"라고 질문하자, 강민경은 "둘이 활동할 때 보다 파트가 많이 줄었다"며 "그래서 내 파트에서는 확실히 어필을 하려고 노력한다"고 답했다.

또 인터넷 얼짱 출신으로 유명한 강민경은 중학교 3학년 때 모 개그맨에게 대시를 받은 적 있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스타골든벨'에는 문희준을 비롯해 2PM(재범, 택연, 준수, 우영), 채영인, 오재미, 다비치(강민경), 한경일, 에이트(이현), 홍진영, 양원경, 월리, 사민, 앤써(영인), 백승희, 김태원, 조빈, 정주리, 김태현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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