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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다비치의 강민경이 데뷔 전 연예인에게 대시받은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강민경은 최근 진행된 KBS2 '스타 골든벨' 녹화 현장에서 "중학교 3학년 때 모 개그맨이 미니홈피 쪽지로 사귀어보자는 메시지를 보낸 적 있다"며 "쪽지를 보고 많이 놀랐다"고 밝혔다.
당시 인터넷 얼짱으로 유명하던 강민경에게 그 개그맨은 "너 정말 예쁘다. 우리 잘해보지 않을래?"라는 고백을 했던 것.
한편, 이날 '스타골든벨'에는 문희준을 비롯해 2PM(재범, 택연, 준수, 우영), 채영인, 오재미, 다비치(강민경), 한경일, 에이트(이현), 홍진영, 양원경, 월리, 사민, 앤써(영인), 백승희, 김태원, 조빈, 정주리, 김태현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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