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경부 주최 '코리아테크로드투어'에 연예병사 재희(본명 이현균)와 온주완(본명 송정식)이 '1일 홍보대사'로, 선정된 도서산간지역 학생들의 견학 및 체험을 도왔다.
'코리아테크로드투어'는 녹색기술·첨단융합·고부가서비스 등 신성장동력산업에 대한 비전, 기술강국 코리아에 대한 자부심을 청소년들에게 심어주기 위한 대국민 산업현장 체험 프로그램이다.
지난 5월 25일 첫 발을 내디딘 '코리아테크로드투어'는 이미 560여 명이 참여하여 중반을 넘어섰으며, 지난 11~12일에는 충남 서천 비인중학교, 경북 춘양중학교(서벽분교장), 경남 합천중학교(봉산분교장) 등에서 162명이 참여한 가운데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교통곤란, 인접시설 부재 등으로 주요 산업시설 체험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도서·산간지역 학생들을 초청, 1박 2일 동안 국내 우수 산업체·연구소·대학 등을 방문, 견학·체험·전문가와의 만남 등을 가졌다.

또한, 이번에는 공군 군악대의 멋진 연주를 비롯하여, '1일 홍보대사'로 선정된 연예병사 재희와 온주완이 도서산간지역 학생들의 견학 및 체험을 도우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편, '코리아테크로드투어'의 저녁 시간에는 2008년부터 휴머노이드로봇, 전자블럭, 게임개발자, 프로그래머와의 만남, 남대문 프라모델 제작 등의 체험 프로그램을 신설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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