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곡 'Hey Ya!' 발표로 가수활동과 함께 예능계를 종횡무진하고 있는 전진이 MBC 개그야 <가슴팍도사>를 찾았다.
전진은 최근 진행된 <가슴팍도사> 녹화에서 가슴팍도사와 두 동자신의 짓궂은 장난에도 베테랑답게 웃어넘기는 여유를 보였다. 그러나 전진의 굴욕 캡처사진이 등장하자 몸으로 가리고 얼굴을 가리며 당황해 녹화 분위기를 한껏 뜨겁게 달구었다.

또한 이날 가슴팍도사는 전진에게 아시아 스타가 되는 방법을 알려주었다. 전진의 안무에 문제점을 지적하고 새로운 춤으로 발전시킨 것. 가슴팍도사는 전진의 노래 'Wa'에서 가사 '다가와 다가와'처럼 사람들을 다가오게 만드는 '메롱메롱'춤을 가르쳐 주기도 했다. 혓바닥을 날름거리며 약 올리는 다소 민망한 춤이지만 전진은 댄스머신답게 '메롱메롱'춤 또한 멋있게 소화하며 열의를 보였다.
이어 신곡인 'Hey Ya!'에서는 한방에 여자를 홀릴 수 있는 '통장'춤을 선보인 것. 'Hey Ya!' 음악에 맞춰 만기적금통장을 보여주며 여자들을 유혹하는 춤이다. 적극적으로 안무를 배우고 난 후 전진은 진지하게 '정말 괜찮은 춤'이라고 하며 가슴팍 도사가 제안한 안무에 대해 욕심을 보이기도 했다.
전진의 충격적인 캡처사진, 여성을 유혹하기 위한 전진의 새로운 안무 등 아시아 스타가 되기 위한 전진의 모든 것은 오는 14일 일요일 오후 4시 20분 <개그야>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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