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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이 영화 '굿모닝 프레지던트'(장진감독) 고사 직후 삼겹살 파티에 참석했다.
장동건은 11일 강남구 논현동에 있는 영화사에서 임하룡·고두심·한채영 등과 무사고 고사를 마친 뒤 근처 삼겹살 집으로 이동했다.
삼겹살 집으로 이동한 장동건은 선·후배 연기자뿐 아니라 스태프들의 잔을 일일이 채워주며 "잘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장동건의 4년 만의 복귀작인 '굿모닝 프레지던트'(장진감독)는 독특한 세 캐릭터의 대통령을 내세운 정치 풍자극으로 각본과 연출을 맡은 장진 감독 특유의 유머와 정치, 사회적 풍자가 담겨 있다.
장동건은 '굿모닝 프레지던트'를 통해 지난 2005년 영화 ‘태풍’ 이후 4년만에 국내 스크린으로 복귀한다. 장동건의 스크린 컴백을 기다려온 국내외 팬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CJ엔터테인머트가 투자·배급사로 참여하는 '굿모닝 프레지던트'는 이달 중순 크랭크인 해 올 하반기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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