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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중앙회는 7일 중앙회 2층 국제회의장에서 '2009년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를 실시했다.
신년 인사회는 중소기업계를 대표하는 관련인사를 비롯하여 기획재정부·지식경제부 등 정부부처 장차관 및 국회의원·유관기관 대표 등 500여명이 참여해, 중소기업인들을 격려하고 새해 다짐을 나눴다.
이날 중소기업중앙회 김기문 회장는 인사말을 통해 "'글로벌 중소기업 대표브랜드' 육성으로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고, 작년 중소기업계가 처음 주도해 큰 호응을 얻은 '1사 1인 고용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데 앞장서겠다. 아울러 지난해 전국경제인연합회와 공동으로 추진한 '상생협력 선언'을 비롯한 주요 대기업의 상생협약이 올해에는 대·중소기업간 협력증진과 공정거래 정착을 위한 구체적인 협력사업으로 현실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중소기업중앙회는 900여 업종별 협동조합과 12개 중소기업관련단체가 소속돼 있다.(사진-중소기업중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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