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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미다맞선중단 소식이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인기리에 방영 중인 SBS '일요일이 좋다 -골드미스가 간다'(이하 '골미다')의 멤버들이 당분간 맞선을 중단하고 자기계발에 힘을 쏟을 것으로 보인다.
양정아, 송은이, 예지원, 진재영, 장윤정, 신봉선 등 골미다 멤버들은 그동안 연예인이 아닌 남성들과 맞선을 보며 솔로 탈출을 꿈꿨다.
그러나 지금까지 맞선을 본 양정아, 장윤정, 진재영 등 세 명의 멤버는 첫 만남에서 맞선이 종료됐고, 신봉선은 미남 한의사와 잘되는 듯 보였으나 결국 이별하게 됐다.
계속된 맞선 실패에 출연 예약을 했던 맞선남들이 출연을 취소했고, 제작진 또한 어려움을 겪어 당분간은 '맞선'보다 자기계발에 초점이 맞춰질 예정이다.
제작진은 "출연진들을 진정한 골드미스가 되고자 자기 계발에 투자할 시간을 가질 예정"이라며 "더욱 리얼한 삶이 공개되며 자연스럽게 '맞선'도 등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골미다' 멤버들도 무조건적으로 게임에 임하는 것보다 무엇인가를 배우며 에너지 충전의 기회를 바란다는 의견을 드러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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