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창렬이 '택시'서 하차하기로 했다.
7일 스포츠조선은 케이블 방송 tvN의 현장 토크쇼 '택시'의 관계자 말을 인용 "김창렬이 오는 15일 일본 규수 편을 끝으로 하차한다"고 보도했다. 김창렬 외에도 해당 프로그램을 맡았던 PD도 교체된다.
김창렬의 하차 이유로 이 관계자는 '저조한 시청률을 벗어나고자 새로운 변화를 주려 한다'고 설명했지만, 일각에서는 이번 조치가 '불화'에 의한 것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다.
지난달 일본 현지에서 촬영을 마치고 있었던 회식 자리에서 김창렬과 PD 간에 언쟁이 있었고, 이 일로 하차가 결정됐다는 것.
그러나 신문에 의하면 김창렬의 한 측근은 "회식 자리에서 제작진끼리 말다툼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김창렬씨는 개입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한편, 김창렬은 지난 2007년 9월 '택시' 첫 방송부터 함께한 이영자와 함께한 멤버로 시민들과 스타들이 살아가는 이야기를 잘 이끌어 냈다는 평을 받았다. (사진=김창렬 미니홈피)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