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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석현, 과속스캔들의 까칠한 아역스타가 팬들의 넘치는 사랑을 받고 있다.
자연스런 썩소가 매력인 6세 스타 왕석현의 팬카페 및 싸이월드의 미니홈피에는 누나 팬들이 북적거리고 있다.
특히 왕석현의 어머니가 관리하고 있는 미니홈피에는 하루 평균 3,000명의 네티즌이 방문, "석현이 썩소가 아직도 생생해","귀여운 석현이~", "차태현보다 인기 많네" 등의 댓글이 올라오고 있다.
또 왕석현의 다이어리에는 하루가 멀다 하고 방송 인터뷰 스케줄이 적혀있다. 7일자 다이어리에는 "SBS 뉴스타임 인터뷰, 스포츠 서울 인터뷰, 경인 OBS 연예 인터뷰"라고 적혀있어, 하루에 세 개의 인터뷰를 소화하는 왕석현의 바쁜 일상이 담겨있다.
오는 13일에는 서울 하얏트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개최되는 한복 디자이너 박술녀 씨의 '박술녀의 명품한복과 함께 하는 사랑나눔패션쇼'에 배우 박보영과 함께 참석해 패션쇼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왕석현의 인기에 최근 친누나 왕세빈(10)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고. 왕세빈은 지난해 SBS '스타킹'에 출연했으며 CF 모델로 활동했다. (사진=영화 '과속 스캔들' 스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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