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한·미 FTA 여론 조성 위한 경제사절단 美 방문…삼성·LG도 참여
21일 업계에 따르면 대한상의는 한미FTA의 조속한 비준을 위한 미국 현지의 긍정적인 여론 조성 차원에서 오는 9월7일~12일 5박6일 일정으로 시카고, 세인트루이스, 제퍼슨에 사절단을 파견하기로 했다.

‘토종브랜드’ 크라운제과 3세 경영 ‘본격시동’
크라운제과가 오너경영 체제강화를 통해 속도경영에 본격적

금호아시아나그룹, 헌혈 봉사활동 3년째 지속
금호아시아나그룹이 올해도 헌혈 봉사활동을 이어간다. 금호아시아나그룹은 20일, 이날부터 30일까지 임직원들이 헌혈 활동을 한다고 밝혔다. 이번 헌혈은 신문로 그룹 본관 사옥에서 시작해 그룹 계열사 지방사업
구본무 LG그룹 회장, "마지막 승부수를 던지다"
구본무 LG그룹 회장이 승부수를
[인터뷰] 주원 KTB투자증권 대표 “열린 소통으로 뛰어난 기업 만든다”
"뛰어난 인재들이 조직에서 적응하지 못하고 떠나는 이유는 연봉보다는 오히려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조직의 환경이 갖춰져 있지 못하거나 인간관계에서 문제가 발생해서인 경우가 많습니다. 뛰어난 인재가 마음껏 역량을 펼칠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 것입니다"
김동선 중기청장,"허리기업 육성으로 대한민국 경제 중추 강화하겠다"
한국무역협회(회장 사공 일)는 20일 오전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협회 회장단 및 무역업계 대표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동선 중소기업청장을 초청 "중소기업, 대한민국 희망엔진"이라는 주제로 제47회 KITA 최고경영자 조찬회를 개최했다.
LG그룹 구본무 회장, ‘창조와 자율’로 돌파구 찾는다
LG그룹이 세계 2차전지 시장에서 성공을 이룬 것은 구본무 회장의 ‘뚝심 경영’에 ‘창의와 자율

한화, 아동위한 '신나는 예술캠프' 개최
한화그룹이 한국메세나협의회(회장 박영주)와 함께 지난 15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전국 45개 사회복지기관 아동 725명을 대상으로 '신나는 예술캠프'를 개최중이다.

전경련 회장직 고사한 '이건희'…'호암'이라면
한국 재계를 대표하는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의 빈자리가 요즘처럼 크게 느껴지는 때가 없는 것 같다. 지난 15일 삼성그룹 영빈관(승지원)에 모인 전경련 회장단은 한 목소리로 이건희 회장에게
범 현대家, 왕회장 법통·영광 재현 위한 '신호탄'
고 정주영 명예회장의 10주기를 앞두고 범 현대가(家)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10주기 추모행사를 준비하기 위한 태스크포스(TF)팀을 각 그룹 내부에 설치, 활동에 돌입하는가 하면 현대건설 인수를 둘러싼 파워게임 조율 등 그간 있어왔던 앙금들을 모두 털어낼 조짐이다.
범 현대家, 왕 회장의 법통·영광 재현을 위한 ‘신호탄’
고 정주영 명예회장의 10주기를 앞두고 범 현대가(家)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기념행사를 준비하기 위한 태스크포스(TF)팀이 각 그룹 내부에서 속속 발족되며 현대건설 인수를 둘러싼 파워게임 등 그간 있어왔던 내부분열이 상당부분 불식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삼성물산, 2분기 실적 '예상 상회'…영업익 전년동기比 45.1%↑
삼성물산은 올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779억 원) 대비 45.1

전경련·경총 회장직‘空席’ …재계,리더쉽 부재 우려 높아
결국 재계 수장 자리는 채워지지 않았다. 전경련 회장단은 15일 오

삼성 '자만심을 경계하라'
삼성그룹이 전 임직원에게 ‘경고’ 메시지를 보내 배경에 관심이쏠리고 있다. 메시지가 전하는 내용은 자만심을 버리라는 것이다. 삼성은 14일 그룹 임직원간 커뮤니케이션 통로인 그룹웨어 ‘마이싱글’에 ‘교병필패’ 사자성어를게재했다

정준양 회장 "통찰력·미래비전 갖춘 인재 육성해야"
[인터뷰] 1주년 맞은 현대자산운용 강연재 대표 “고객의 동반자 되겠다”
현대그룹의 금융주력사인 현대증권이 전액 출자해 출범한 현대자산운용의 강연재 대표. 그는 현대그룹 종합기획실과 현대투자신탁증권, 현대증권을 거쳐온 정통 '현대맨'이다. 강 대표를 만나, 1주년을 맞은 현대자산운용의 비전과 목표를 들어봤다.

오프라인 발행 1주년 특별인터뷰 “착한 기업이 성공한다”
지난 2005년부터 5년간 추진된 사회적책임 국제표준(ISO26000, 이하 SR표준)이 지난 5월 17일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린 제8차 사회적책임(SR) 총회에서 최종국제표준(FDIS)으로 확정되면서 기업은 물론 사회전반에 상당한 변화가 예상되고 있다.
ISO26000 도입으로 사회적책임 중요성 확대
“세계 경제에 사회적 책임(Social Responsibility : SR)이라는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하지만 현재 우리 기업들은 이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