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현대그룹, 스마트·스피드 경영 펼친다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2011년 경영화두로 'SMART·SPEED경영'을 표방했다. 3일 현 회장은 올해 신년사에서 "교토삼굴의 SMART경영과 탈토지세의 SPEED경영으로 그룹의 당면 과제를 해결하고 그룹의 '비전 2020' 달성을 위한 초석을 쌓아 달라&quo
현대그룹 “위키리크스, 현정은 회장 발언 왜곡”
현대그룹은 3일 현정은 회장이 지난해 8월 방북했다 귀환한 후 스티븐스 주한 미국대사를 만나 김정일 면담결과를 설명하면서 한국정부에 대한 불만을 털어놓은 것으로 확인됐다는 위키리크스 폭로를 전한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고 반박했다.

홈플러스 이승한 회장, “‘속사배 경영’으로 미래10년 준비하자”
홈플러스그룹 이승한 회장은 3일 역삼동 사옥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2011년의 중요함을 강조하며 속도경영, 사회경영, 배움경영 등 이른바 ‘속사배 경영방침’을 통해 홈플러스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GS 2011년 혁신 위한 3대 키워드 …'핵심요소 선점', '소프트 기반', '동반성장'
허창수 GS 회장은 3일 역삼동 GS타워에서 계열사 CEO를 비롯한 경영진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11년 GS신년모임에서 "우리는 올해부터 2015년까지 새로운 중기 성장전략을 전개하는데, 그 저변에는 가치다운
박용현 두산 회장 “질적 성장으로 사상 최대 실적 이어갈 것”
"불확실성과 예측을 벗어나는 변수가 여전히 많다. 이런 때일수록 어떠한 환경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두산만의 경쟁력을 준비해야 한다. 특히 양적 성장에 더해 질적 성장에 집중해야 한다"
신한은행장 서진원, 신한생명 사장 권점주
신한금융그룹는 30일 오전 7시30분 자회사경영관리위원회(자경위)를 열고 이백순 신한은행장의 뒤를 이을 후임 행장으로 서진원 신한생명 사장을 추천했다. 신한은행은 이날 오후 4시 주주총회 개최를 위한 이사회를 열고 이를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이백순 신한은행장 사의 표명
신한은행은 이백순 행장이 29일 은행장직을 사퇴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 신한은행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이 행장이 고객과 주주, 직원들에게 혼란과 걱정을 안겨준 점을 고려해 사퇴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검찰은 이날 이 행장이 2008년 이희건 신한은행
이백순 신한은행장 사의표명(1보)
이백순 신한은행장 사의표명(1보)
현정은 현대그룹회장, 전직원 격려의 이메일 발송
현대건설 인수를 놓고 채권단, 현대차그룹과 치열한 공방 중인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29일 전 직원들에게 송년인사가 담긴 e-카드를 보냈다. 금년 현 회장은 "내년에도 지금처럼 저와 함께 걸어가자"며 "여러분이 있는 한 '여기부터가 희망입니다'
검찰, 신한은행 사태 정리단계...신상훈·이백순 불구속 기소…라응찬 회장은 무혐의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3부는 29일 `신한은행 고소·고발 사태`와 관련해 신상훈 전 신한금융지주 사장과 이백순 신한은행장을 각각 횡령 혐의로 불구속 기소하고 라응찬 전 신한지주 회장은 무혐의 처분했다. 신 전 사장에게는 배임, 횡령, 금융지주법 위반, 은행법 위반

GS, '이웃사랑 성금' 30억 원 쾌척
GS는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하기 위해 28일 허창수 GS 회장과 임직원 일동 명의로 이웃사랑 성금 3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해리포터 만큼 ‘폭풍성장’한 자동차들
최근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이 한국 박스오피스를 점령하고 있다. 10년간 몰라보게 바뀐 주인공들의 외모가 특히 관심을 끄는데, 꼬마 마법사 헤르미온느역의 '엠마왓슨'은 시스루 화보를 선보이며 섹시함을 뽐낼 정도로 '폭풍성장'했다.

한화그룹, 30억 원 이웃사랑 성금 전달
한화그룹은 28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 성금 30억원을 전달했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사진)은“소외계층들에 대한 사랑과 배려가 더욱 필요한 때인데 작은 정성이나마 힘들게 한 해를 보내는 분들께 도움이 되길바란다”고 말했다.

포스코, 본사·해외법인 시너지 창출 가속
포스코는 내년 해외법인과의 시너지 창출활동을 가속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본사와 해외법인 간 경영협의를 확대하고, 권역별로 해외법인의 역할을 강화하기로 했다.
현대차그룹, 첨단기술 선점·안정화에 핵심역량 집중
현대자동차그룹(회장 정몽구)은 28일 현대차 106명, 기아차 53명, 그룹사 150명 등 총 309명 규모의 2011년도 정기 임원 승진 인사를 실시했다. 이번 인사는 괄목할만한 판매 신장과 시장 선도 기업으로의 도약, 일관제철사업의 성공적인 진행 등을 내년에도 성공적으로 수행
현대車, 사장단 인사 내년 1월중으로 연기
현대차는 오늘(28일) 2010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할 예정이지만, 예년과 달리 올해는 사장단 인사를 하지 않기로 했다. 사장단 인사를 내년으로 넘기는 주된 이유는 현대건설 인수와 관련 마무리 작업이 아직 끝나지 않았기 때문으로 해석하고 있으며 정의선 부회장 체제를
쥐식빵 사건 본질…파리바게뜨 vs 뚜레쥬르?
베이커리 업계 최고 대목인 크리스마스이브에 발생한 파리바게뜨 ‘쥐식빵’ 사건의 제보자가 근처 뚜레쥬르 매장 주인의 남편인 것으로 밝혀지면서 양사의 경쟁관계에 대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파리바게뜨와 뚜레쥬르는 골목 상권을 두고 치열하게 경쟁하였다. 그러나 양

전경련 사회공헌위, 안산 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함께한 따뜻한 송년
전경련 사회공헌위원회(위원장: 이건산업 박영주 회장)는 28일 안산을 방문, 교육격차 해소 시범사업 대상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발표회를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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