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상품
SK네트웍스, 지난해 영업익 3천276억원… 전년比 30%↑
SK네트웍스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3천276억7천600만원으로 전년 대비 30.8% 증가했다고 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도 26조2천230억원으로 11.5% 늘었지만, 당기순이익은 1천372억3천900만원으로 10.2% 줄어들었다.
(주)GS, 사상 최대 현금 푼다… 허창수 회장 일가 560억원 받아
GS그룹의 지주사인 (주)GS가 사상 최대 현금배당을 실시한다. GS는 지난해 매출액 8조4천934억원, 영업이익 9천304억원, 당기순이익은 8천101억원을 기록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와 함께 주주들에게 1천279억원(보통주 주당 1천350원, 우선주 주당 1천400원)의 현금배당도 함
GS, 보통주 주당 1 천350원ㆍ우선주 주당 1천400원 현금배당
GS는 보통주 1주당 1천350원, 우선주 1주당 1천400원의 현금 결산배당을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는 시가배당율 보통주 2.61%, 우선주 6.53%이며, 배당기준일은 2011년 12월 31일이다.
GS, 지난해 영업익 9천304억원… GS칼렉스 실적 호조로
GS가 지난해 매출액 8조4천934억원, 영업이익 9천304억원, 당기순이익은 8천101억원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전년 대비로는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36%, 31% 증가했지만, 당기순이익은 17% 감소했다. 4분기 실적은 매출액 2조2천828억원, 영업이익 1569억원, 당기순이익 1
GS칼텍스, 창사 이래 첫 영업익 2조원 돌파
GS칼텍스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영업이익 2조원을 돌파했다. GS칼텍스는 9일 지난해 매출액 47조9463억원, 영업이익 2조20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순이익은 1조2360억원이다. 전년대비로 매출액은 35.8%, 영업이익은 68.3%, 순이익은 43.3% 늘어났다. 특히 영업이익은 2
상장사 4분기 실적 최악… 삼성전자만 어닝 서프라이즈
미국 경기둔화와 유럽 재정위기 등의 여파로 상장사들의 4분기 실적이 매우 좋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지금까지 4분기 실적을 발표한 기업 가운데 영업이익이 적자이거나 줄어든 곳이 57%에 달하고 있고, '어닝쇼크'에 해당되는 업체의 비율도 무려 88%에
코스피 옵션만기에도 2,010선 탈환
코스피가 장 막판 외국인의 강한 매수세에 힘입어 뒷심을 발휘, 나흘째 상승세를 이어가며 2,010선도 탈환했다. 외국인은 대규모 차익실현에 나설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왔지만 막판에 순매수로 돌아섰다. 개장 전 올해 두 번째 옵션만기일을 맞아 올해 들어 대규모로 쌓
코스닥 3.32P(0.64%) 오른 524.27 (장마감)
코스닥 3.32P(0.64%) 오른 524.27 (장마감)
코스피 10.89P(0.54%) 오른 2,014.62 (장마감)
코스피 10.89P(0.54%) 오른 2,014.62 (장마감)
불황에도 명품 매출은 20% 급증
지난해 불황에도 불구하고 고급 백화점의 루이뷔통, 구찌, 티파니, 샤넬, 에르메스 등 외국 유명 고가 브랜드 명품매출은 20% 가까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금융투자업계와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신세계와 현대, 롯데 등 국내 3대 고급백화점의 2011년 명품 매출은 전
한기평 "웅진홀딩스 신용등급 '부정적 검토' 대상 등록"
국내 신용평가사 한국기업평가는 웅진코웨이 매각을 결정한 웅진그룹의 지주회사 웅진홀딩스의 신용등급 'A-'에 대해 '부정적 검토' 대상에 등록했다고 8일 밝혔다. 한기평은 "웅진코웨이가 웅진그룹에서 차지하는 사업적 중요도를 고려하면 이번
대한해운, 계열사 광양선박 공개 매각
대한해운이 계열사인 광양선박을 공개 매각한다. 대한해운은 광양선박 지분 61만2000주(58.8%)를 공개경쟁입찰방식으로 매각한다고 8일 공시했다. 매각주관사는 안진회계법인이며, 오는 9~17일 인수의향서(LOI)를 접수할 예정이다. 본입찰도 2월 중에 마칠 예정이다.
무디스, KT 신용등급 전망 '부정적'으로 하향조정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는 8일 KT의 신용등급 A3에 대한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조정했다. 이는 신용등급이 조만간 강등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무디스는 신용등급 전망 하향조정에 대해 "한국 통신산업 내 경쟁이 격화되고 있
LS·한화·두산 내부거래 47건 공시위반… 공정위, 과태료 9억2천만원 부과
LS·한화·두산 3개 그룹의 20개 계열사가 47건의 내부거래 사실을 제대로 공시하지 않은 사실이 적발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008~2010년간 이들 3개 기업집단 31개 계열사의 '대규모 내부거래 이사회 의결 및 공시' 이행 여부를 점검한 결과, 20개 계열사
코스피, 6개월만에 2,000선 탈환… 외국인·기관 매수
코스피가 외국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6개월만에 2,000 고지를 탈환했다. 미국의 주요 경제지표 발표가 없는 가운데 그리스 2차 구제금융 협상 타결이 임박했다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했다. 외국인은 이날도 적극적인 매수에 나섰고, 기관도 매수세를 보였다. 8일 코스피는 전날
교보증권, 포스코 피인수설에 "매각 협의나 절차 진행 없다"
교보증권은 8일 포스코 피인수설과 관련한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대주주인 교보생명에 문의한 결과, 교보생명은 교보증권 주식 매각을 위한 어떠한 협의나 절차도 진행하고 있지 않음을 확인했다"고 답변했다.
포스코(POSCO) ˝교보증권 인수계획 없다˝… 인수설 사실무근
포스코는 8일 한국거래소의 교보증권 인수설에 대한 조회공시 요구에 ˝사실무근이며 교보증권 인수계획이 없다˝고 답변했다.
코스닥 1.88P(0.36%) 오른 520.95 (장마감)
코스닥 1.88P(0.36%) 오른 520.95 (장마감)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