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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2.18P(0.41%) 오른 530.85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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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6.95P(0.35%) 오른 2,000.66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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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 지난해 당기순이익 1조7천245억… 전년比 53.7%↑
외환은행은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53.7% 증가한 1조7천245억원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현대건설 매각과 관련해 일회성 이익이 8천756억원(세후) 발생해 순이익이 크게 늘었다고 외환은행은 설명했다. 또 지난해 4분기 당기순이익은 전분기(1천170억원) 대비 136
SK증권, 산은자산운용과 삼성생명에 138억원 연대지급 해야
SK증권과 산은자산운용이 삼성생명에 손해배상금 138억원 지급 판결을 받았다. SK증권은 지난 9일 서울중앙지방법원이 삼성생명에게 손해배상금 138억여원을 산은자산운용과 연대해 지급하라는 판결을 내렸다고 10일 공시했다.
아시아나항공, 지난해 매출액 5조3천억원… 사상 최대
아시아나항공(대표 윤영두)은 지난해 매출액 5조3천310억원, 영업이익 3천434억원, 당기순이익 164억원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매출액은 전년 대비 5.8%(2천915억원)이 증가한 것으로 사상 최대 규모다. 또 아시아나는 지난해 4분기 매출 1조3천547원, 영업이익 5
S&P, 외환은행 신용등급 'A-'로 한 단계 상향
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가 외환은행의 신용등급을 'BBB+'에서 'A-'로 한 단계 상향조정하고 '긍정적 관찰대상' 지정도 해제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0일 보도했다.
아모레퍼시픽그룹, 지난해 매출 3조 돌파… 사상 최초
아모레퍼시픽그룹이 지난해 최초로 매출 3조원을 돌파했다. 아모레퍼시픽, 에뛰드 등 화장품 계열사가 성장세를 보인 탓이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 대비 13.9% 증가한 3조585억원, 영업이익은 6.3% 증가한 4천347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0일 밝혔다. 이 가
현대제철, 지난해 영업익 1.3조… 전년比 23.96%↑
현대제철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1조3천67억원으로 전년 대비 23.96% 증가했다고 10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5조2천599억원으로 전년 대비 49.63% 증가했으나 순이익은 7천352억원으로 18.86% 감소했다. 또 올해 매출액은 14조7천억원을 전망했고 판매량은 1천670만톤으로 제시
코스피, 기관·프로그램 매도로 1,990선 후퇴
코스피가 기관이 대거 매도에 나서는 등 단기 급등에 따른 조정의 영향을 받으며 닷새 만에 하락, 2000선을 돌파한 지 하루만에 1,990선으로 다시 물러났다. 하지만 외국인 매수세는 계속됐고, 추후 상승에 대한 기대감으로 개인도 매수에 나섰다. 10일 코스피는 전날보다 20
코스닥 4.40P(0.84%) 오른 528.67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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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20.91P(1.04%) 내린 1,993.71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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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진 태광그룹 회장, ·태광산업·대한화섬 대표 사임
태광산업은 이호진 대표이사 회장이 일신상 이유로 대표이사직에서 사임, 종전 이호진·오용일·이상훈 3인 대표체제에서 이상훈 단일대표체제로 변경됐다고 10일 공시했다. 대한화섬도 이 회장이 대표직에서 사임, 이호진·박명석 2인 대표체제에서 박명석 단일대표체제로
거래소, 포스코에 계열사 지분매각설 조회공시 요구
한국거래소는 10일 지분매각 검토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를 포스코에 요구했다. 답변 시한은 이날 오후 6시다.
거래소, 포스코ICTㆍ포스코켐텍에 최대주주 매각설 조회공시 요구
한국거래소는 10일 최대주주 지분매각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를 포스코ICT와 포스코켐텍에 요구했다. 답변 시한은 이날 오후다.
코스닥 3.27P(0.62%) 오른 527.54 (개장)
코스닥 3.27P(0.62%) 오른 527.54 (개장)
코스피 4.58P(0.23%) 내린 2,010.04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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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바른손 등 작전 세력 개입 혐의 포착
금융당국이 최근 주가이상 급등현상을 보이고 있는 '정치테마주' 바른손 등에 작전 세력이 개입한 혐의를 포착하고 집중적인 조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9일 금융감독원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박근혜 테마주'로 분류되는 비트컴퓨터, EG 등과
신한·KB·우리·하나금융지주 등 4대 금융지주 순익 9조원 육박
신한·KB·우리·하나금융지주 등 우리나라 4대 금융지주가 모두 순익 1조원을 넘어서며 ‘1조 클럽’에 가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이들 4대 금융지주의 지난해 순이익은 무려 9조원에 육박했다. 이들 금융지주들이 사상최대 순이익 잔치에는 전년 대비 20% 넘게 성장한 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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