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외환

KB국민은행 정기적금
원/달러 환율 소폭 상승...배당금 해외송금 영향

원/달러 환율 소폭 상승...배당금 해외송금 영향

원/달러 환율이 이틀 연속 상승 마감했다. 다만 상승 폭이 크지 않아 1,070원 선은 뚫리지 않았다. 2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1.7원 오른 달러당 1,069.0원에 거래를 마쳤다. 원/달러 환율은 3.7원 오른 1,071.0원에 시작했지만, 월말을 앞두고 수출업체 달러화 매도(네고) 물량이 나오면서 장중 한때 하락 반전하기도 했다.

금융이겨례 기자2018.04.23
원/달러 환율 상승…美 국채금리 상승에 달러화도 강세

원/달러 환율 상승…美 국채금리 상승에 달러화도 강세

미국 국채금리 상승에 달러 강세 현상이 나타나면서 원/달러 환율도 상승세다. 2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16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2.0원 오른 1,069.3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3.7원 오른 1,071.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금융이겨레 기자2018.04.23
원/달러 상승 1,067.3원 마감…KT·한전 등 배당에 해외송금↑

원/달러 상승 1,067.3원 마감…KT·한전 등 배당에 해외송금↑

배당금을 받은 외국인 투자자의 해외송금 수요 에 원/달러 환율이 상승 마감했다. 2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5.8원 오른 달러당 1,067.3원에 마감했다. 원/달러 환율은 1,066.8원에 거래를 시작한 뒤 오전 장중 1,068.6원까지 올랐다가 오후 들어서 상승 폭을 약간 좁혔다.

금융이겨례 기자2018.04.20
원/달러 상승 출발…미 국채금리 상승에 달러강세

원/달러 상승 출발…미 국채금리 상승에 달러강세

미국 국채금리 상승에 힘입어 달러가 강세를 보이며 원/달러 환율이 20일 상승 출발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6분 전날 종가보다 6.4원 오른 1,067.9원에 거래되고 있다. 원/달러 환율은 1,066.8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전날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금리를 추가로 올릴 것이라는 관측 속에 국채금리가 상승한 것이 달러 강세로 이어졌다.

금융이겨례 기자2018.04.20
위험선호 심리 속에 원/달러 하락…장중 1,060원 붕괴

위험선호 심리 속에 원/달러 하락…장중 1,060원 붕괴

시장에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퍼지면서 원/달러 환율이 하락세로 마감했다. 19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7.2원 떨어진 달러당 1,061.5원에 거래를 마쳤다. 원/달러 환율은 이날 1,065.5원에 개장한 뒤 조금씩 낙폭을 벌렸다. 오후 2시 30분께 1,060원 지지선이 깨지면서 1,059.3원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금융이겨례 기자2018.04.19
원/달러 환율 하락 출발...북한 리스크 완화

원/달러 환율 하락 출발...북한 리스크 완화

북한 관련 지정학적 리스크가 완화하면서 원/달러 환율이 소폭 하락 출발했다. 19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8분 현재 전날 종가보다 2.8원 내린 1,065.9원에 거래되고 있다. 원/달러 환율은 1,065.5원에 개장한 뒤 큰 등락 없는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금융이겨례 기자2018.04.19
원/달러 강보합 마감...외국인 배당금 해외송금 수요

원/달러 강보합 마감...외국인 배당금 해외송금 수요

배당 시즌을 맞은 외국인 투자자들의 해외 송금 수요 때문에 원/달러 환율이 강보합세로 마감했다. 18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1.7원 오른 달러당 1,068.7원에 거래를 마쳤다. 원/달러 환율은 1,065.0원으로 개장한 뒤 오전 내내 소폭 하락 흐름을 보였지만 오후 2시를 기점으로 상승 반전했다. 마감을 3분 앞두고는 1,069.0원까지 올랐다.

금융이겨례 기자2018.04.18
원/달러 환율 하락 출발...트럼프 '한반도 종전 논의' 발언

원/달러 환율 하락 출발...트럼프 '한반도 종전 논의' 발언

남북정상회담에서 6·25 전쟁 종전 논의가 있을 것이라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깜짝 발언이 나오면서 18일 원화가 강세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12분 전날 종가보다 2.4원 내린 달러당 1,064.6원에 거래되고 있다. 원/달러 환율은 이날 달러당 1,065.0원에 거래를 시작한 뒤 1,064원대에서 등락 중이다.

금융이겨례 기자2018.04.18
원/달러 환율 하락 마감…중동發 위기 확산 우려 진정

원/달러 환율 하락 마감…중동發 위기 확산 우려 진정

중동 지역을 흔들었던 시리아 공습 사태가 번지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이 커지면서 원화를 비롯한 아시아 통화가 일제히 강세를 보였다. 1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달러당 1,067.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날 종가보다는 7.0원 내렸다. 원/달러 환율은 이날 1,070.5원에 개장한 이후 온종일 큰 등락 없는 흐름을 보였다. 장중 고가(1,070.5원)와 저가(1,066.5원) 차이가 4원에 불과했다.

금융이겨례 기자2018.04.17
원/달러 환율 소폭 상승...시리아發 지정학적 위기 영향

원/달러 환율 소폭 상승...시리아發 지정학적 위기 영향

지정학적 위기 고조에 원/달러 환율이 16일 소폭 상승세로 마감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4.5원 오른 달러당 1,074.0원에 거래를 마쳤다. 원/달러 환율은 개장 직후 1,070.15원에 거래됐지만, 서서히 상승 폭을 벌리며 오후 1시께는 1,075.15원까지 올랐다. 이후 미미한 변동 끝에 마감했다.

금융이겨례 기자2018.04.16
외화예금 3개월 만에 증가세...한달 새 3억7천만 달러↑

외화예금 3개월 만에 증가세...한달 새 3억7천만 달러↑

지난달 달러 약세 때문에 거주자 외화예금이 증가세로 돌아섰다. 한국은행이 16일 발표한 '2018년 3월 중 거주자 외화예금 동향'을 보면 지난달 말 거주자 외화예금은 813억3천만 달러로 한 달 사이 3억7천만 달러 증가했다. 거주자 외화예금은 내국인, 국내 기업, 국내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외국인, 국내에 진출한 외국 기업 등의 국내 외화예금을 의미한다. 거주자 외화예금은 지난해 12월 830억3천만 달러로 역대 최대를 찍었다가 올해 1월(-11억3천만 달러), 2월(-9억4천만 달러) 연속으로 감소한 뒤 다시 증가세로 전환했다.

금융이겨례 기자2018.04.16
원/달러 소폭 상승 출발...환율조작국 지정 피해

원/달러 소폭 상승 출발...환율조작국 지정 피해

미국 재무부 환율보고서에서 한국이 환율조작국으로 지정되지 않고 관찰대상국 지위를 유지하자 원/달러 환율이 소폭 상승했다. 1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4분 현재 전거래일 종가보다 1.0원 오른 1,070.5원에 거래되고 있다.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1.5원 오른 달러당 1,071.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이는 지난 주말 미국 재무부가 발표한 환율보고서에서 한국이 환율조작국으로 지정되지 않아 환율을 짓누르는 요인이 줄어들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금융이겨례 기자2018.04.16
원/달러 환율 1,069.5원 마감...‘시리아 리스크’‧'이주열 발언' 겹쳐 상승

원/달러 환율 1,069.5원 마감...‘시리아 리스크’‧'이주열 발언' 겹쳐 상승

원/달러 환율이 12일 상승했다. 중동 지역의 긴장 고조에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의 발언이 겹친 결과로 풀이됐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화는 달러당 1,069.5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 거래일 종가보다 3.2원 높다. 환율은 약보합세로 출발했으나, 오전 중 상승세로 돌아섰다. 삼성선물 전승지 연구원은 "중동의 긴장 국면에 더해 중국이 해외투자 제도를 부활할 것이라는 보도로 위안화 가치가 하락한 것도 원/달러 환율 상승에 영향을 줬다"고 말했다.

금융이겨례 기자2018.04.12
원/달러 환율, 약보합...1,066.3원 마감

원/달러 환율, 약보합...1,066.3원 마감

원/달러 환율이 11일 약보합세로 마감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화는 달러당 1,066.3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 거래일 종가보다 0.1원 낮다. 원/달러 환율은 하락세로 출발했다. 중국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 발언 여파로 해석됐다. 삼성선물 전승지 연구원은 "그러나 오후 들어 시리아 지정학적 리스크가 진정세를 보이면서 약보합 마감했다"고 전했다.

금융이겨례 기자2018.04.11
2월 통화량 증가율, 10개월 만에 최고…설 상여금 효과

2월 통화량 증가율, 10개월 만에 최고…설 상여금 효과

시중 통화량이 10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증가세를 보였다. 한국은행이 11일 발표한 '2018년 2월 중 통화 및 유동성'을 보면 2월 통화량(M2)은 2천570조7천646억원(원계열 기준·평잔)으로 1년 전 같은 달보다 6.2% 늘어났다 M2는 현금, 요구불예금, 수시입출식 저축성 예금, 머니마켓펀드(MMF) 등 넓은 의미의 통화 지표를 의미한다. M2 증가율은 작년 4월(6.6%) 이후 최고치를 보였다.

금융이겨례 기자2018.04.11
원/달러 환율 소폭 하락세…시진핑 발언' 영향

원/달러 환율 소폭 하락세…시진핑 발언' 영향

원/달러 환율이 11일 소폭 하락세로 출발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화는 달러당 1,065.9원에 거래됐다. 전 거래일 종가보다 0.5원 낮다. 원/달러 환율에 대한 하락 압력은 중국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의 발언 여파로 보인다. 삼성선물 전승지 연구원은 "시장의 위험자산 기피 현상을 완화한 효과가 있다"며 환율 하락 요인으로 꼽았다.

금융이겨례 기자2018.04.11
환율 하락세로 급전환...시진핑 "관세 인하" 발언

환율 하락세로 급전환...시진핑 "관세 인하" 발언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발언으로 10일 원/달러 환율이 하락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화는 달러당 1,066.4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 거래일 종가보다 0.7원 낮다. 원/달러 환율은 상승세로 출발했다.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에 대한 우려가 다시 커진 탓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공세에 맞선 시 주석의 강경 발언이 이날 '보아오(博鰲) 포럼'에서 나올 것으로 예상됐으나 시 주석은 '개방 확대'와 '수입관세 인하'를 언급했다.

금융이겨례 기자2018.04.10
무역전쟁' 우려에 환율 상승…달러당 1,070원대 출발

무역전쟁' 우려에 환율 상승…달러당 1,070원대 출발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에 대한 우려가 다시 커지면서 원/달러 환율이 10일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화는 오전 9시 5분 달러당 1,070.2원이다. 전 거래일 종가보다 3.1원 높다. 무역전쟁 우려가 확산, 금융시장의 위험자산 기피 현상으로 이어지면서 원화가치 하락(환율 상승) 압력이 가해지는 것으로 풀이됐다.

금융이겨례 기자2018.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