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없는 살림에도 팔리는 아이들 장난감
경기불황이 장기화하고 있지만, 올해 1∼2월 완구용품 수입액이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버거킹, 맥도날드?KFC보다 더 저렴한 식사 제공
프리미엄 햄버거 브랜드 버거킹이 한국 진출 31주년을 맞아 버거킹의 대표 메뉴인 와퍼 단품을 35% 할인된 3,500원에 판매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얼리어답터의 분노… 갤럭시S6 보조금 정책에 예약판매보다10만 원 넘게 가격 하락
서울 명동의 한 판매점 관계자는 "예약판매로 갤럭시S6를 개통한 한 손님이 18일 가게에 찾아와 보조금을 갑자기 올린 이유를 묻고 따지는 바람에 아주 난처했다"고 말했다.

서울 대중교통 요금 얼마나 오를까?
서울의 지하철과 버스 요금이 이르면 6월 말부터 각각 250원, 150원씩 인상될 전망이다.

영화 개봉 맞아 마블 코믹스 캐릭터 상품 한정 판매
2012년 국내에서 700만명 이상의 관객을 모은 영화 '어벤져스'의 속편 개봉이 임박하면서 유통업계도 관련 마케팅 준비에 한창이다.

갤럭시 s6 엣지 최저가 28만원 득템, 보조금 지원보다 요금할인이 20만원 이익
삼성전자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가 10일부터 전 세계 20개국에서 공식 판매에 들어간 가운데 한국 소비자들의 경우, 발품을 팔고 인터넷을 서치하면 공시된 지원금에 판매점의 추가 지원금, 중고폰 반납 보상금, 할인 프로모션까지 합쳐 최저 28만원에 갤럭시S6 32GB 모델을 손에 넣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수입품은 그렇다 쳐도… 국산품인 스마트폰 가격은 왜 세계 최고가지?
국내 휴대전화 단말기 가격이 국민소득 수준으로 볼 때 세계에서 가장 비싼 편에 속해 가격 거품을 걷어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홈플러스 "가공식품·생필품 10~30% 상시할인"
할인마트 홈플러스가 약 2천개의 가공식품·생필품을 연중 항상 시세보다 10~30% 싸게 팔겠다고 선언했다.

LG G4와 삼성 갤럭시S6 무엇을 사야할까? 스펙과 디자인 비교
삼성은 갤럭시S6를 4월 10일에, 엘지(LG)는 G4를 4월 말에 출시한다. LG는 삼성과 정면승부를 하겠다는 의지로 본래 5월이던 G4의 예상 출시일을 한 달이나 당겼다. 지금까지 국내 스마트폰 업계의 2인자에 머물렀던 LG이지만 이번만큼은 삼성 갤럭시의 아성을 정면 돌파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두 대의 신형 최고급 스마트폰 중 승기를 잡는 것은 어느 쪽일까?

"손해보면서 팔아야 하나" 박카스 가격두고 고민에 빠진 약국들
8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동아제약에서 만드는 대표적인 피로 해소 드링크제 박카스D의 약국용 납품 단가가 원재료가 상승 등을 이유로 10.8% 인상됐지만, 일선 약국 대다수는 판매 가격 인상을 놓고 고민에 빠졌다.

주문한 뒤 세 달만에 도착한 소포에 벽돌이 들어있다면
한국소비자원은 1372 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해외 온라인 쇼핑몰 직접 구매(직구) 관련 상담이 2013년 149건에서 2014년 271건으로 늘어났으며 올들어 3월까지 140건으로 크게 늘어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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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체험 제품 환불받기 정말로 힘들다
최근 '무료체험 서비스'를 강조하는 제품들이 많다. 이 제품들은 일정 기간 무료로 체험한 후 효과가 없으면 반품과 환불이 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고객들이 가벼운 마음으로 구매를 하도록 유도한다. 특히 의료기기, 건강보조식품, 인터넷 강의, 화장품, 금연보조제 등 효과를 보기 위해 일정 사용기간이 필요한 상품군에서 이러한 마케팅을 하는 모습이 많이 보인다.

봄맞이 했는데도 백화점 매출은 한겨울, 세일주간 맞아 파격 할인
롯데백화점은 봄 정기세일 첫날인 3일부터 5일까지 애비뉴엘 월드타워점을 뺀 모든 점포에서 10억원 규모의 '9대 파격가 아이템' 기획전을 열고 유모차와 주방용품 등 9개 품목 제품을 최대 68% 할인 판매한다.

'공기청정에 가습도 되는' 에어워셔, 알고보니 허위/과대 광고
봄마다 찾아오는 불청객인 황사와 미세먼지 때문에 공기 청정기 등 전자제품의 판매가 늘고 있다. 그런데 온라인 쇼핑몰을 검색하다 보니 '에어 워셔'라는 익숙하지 않은 이름의 제품이 보인다. 공기청정기와는 다른 물건일까?

휘발유 공급 기준 가격 이번주부터 리터당 20~25원 인상
정유사들이 주유소에 대한 휘발유 공급기준가격을 이번주 ℓ당 20∼25원 올렸다. 지난주 예멘 공습 사태의 영향으로 국제 유가와 싱가포르 현물시장의 석유제품가격이 올랐기 때문이다.

담뱃값 인상, 흡연률 하락엔 큰 효과가 없는 것으로 드러나
1월의 담뱃값 인상과 함께 한 금연 열풍은 불과 3달을 넘기지 못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편의점 담배 판매량의 전년 등기 대비 감소 폭은 1월의 37%에서 2월 엔 24%, 3월엔 17%로 점차 완만해지고 있다.

BBQ, BHC, 교촌, 네네치킨 등 브랜드치킨업체 치킨가격 2만원대로 인상 가능성 있나, 중저가 치킨 바라는 소비자들
치킨은 피자, 족발과 더불어 야식의 대표적인 메뉴로 사랑을 받고 있다. 출출한 주말 저녁에, 혹은 친구들과 밤늦게 스포츠 중계를 볼 때 치킨은 좋은 간식거리가 되었다. 하지만 언젠가부터 치킨 한 마리를 시켜도 생활비 잔고를 생각해야 할 정도로 치킨의 가격이 올라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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