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SPC 섹타나인, 여가친화인증 문체부 장관상 수상

박성민 기자
SPC 섹타나인 여가친화인증 문체부 장관상
​​​▲좌측부터 유병채 문화체육관광무 문화정책실장, 섹타나인 현능호 상무

SPC의 IT서비스 및 마케팅 전문 계열사 섹타나인이 15일 서울 송파구 한성백제박물관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3 여가친화인증' 시상식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여가친화인증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근로자가 일과 여가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모범적인 여가친화경영을 하는 기업과 기관을 선정해 인증하는 제도다. 올해는 총 151개의 기업과 기관이 여가친화인증사로 선정됐으며 이 중 우수기업 및 기관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지역문화진흥원 원장상 등 포상이 진행된다.

섹타나인은 평가 항목 중 여가 요건 형성, 여가 친화 제도 실행, 여가 활동 지원 등 여가 관련 지표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장관상을 수상했다.

섹타나인은 △복지포인트 제공 △문화의 날 운영 △조직문화 TF운영 등 임직원의 업무 몰입도와 근무 만족도 향상,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 유연근무제(시차출퇴근, 재택근무), 휴가 지원 제도(권장휴무일, 생일 오후 반차, 반반차 제도 등), 사내 동호회 지원, 여가 프로그램 참여 기회 제공 등 임직원이 일과 여가생활을 병행할 수 있도록 지원범위를 지속적으로 넓혀 나아가고 있다.

한편, 섹타나인은 임직원의 여가 생활 보장 및 복지 향상을 위해 꾸준하게 노력해 올 상반기에도 문체부가 주관하는 '근로자 휴가지원사업'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섹타나인 관계자는 "구성원들이 보다 건강하고 만족스럽게 일할 수 있도록 일과 여가의 조화를 추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됐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구성원의 의견을 경청하고 섹타나인만의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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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부터 유병채 문화체육관광무 문화정책실장, 섹타나인 현능호 상무
​ ​​▲좌측부터 유병채 문화체육관광무 문화정책실장, 섹타나인 현능호 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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