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그린티 바이옴 스칼프 헤어 라인' 2종 출시한 아모레퍼시픽 프리메라

박성민 기자
'그린티 바이옴 스칼프 헤어 라인' 2종 출시한 아모레퍼시픽 프리메라

아모레퍼시픽의 클린 뷰티 브랜드 프리메라가 탈모 증상 완화에 도움을 주는 '그린티 바이옴 스칼프 헤어 라인' 2종을 19일 출시했다.

그린티 바이옴 스칼프 헤어 라인은 쿨링 샴푸와 헤어 모이스처라이저 등 2단계만으로 간편하게 두피부터 모발 끝까지 케어해준다. 녹차, 프로바이오틱스, 검정콩 추출물이 함유돼 깊은 보습과 영양을 두피와 모발에 공급한다.

그린티 바이옴 스칼프 쿨링 샴푸는 코코넛 유래 계면 활성제가 만드는 조밀하고 풍성한 거품이 부드럽게 두피와 모발을 세정한다. 녹차에서 찾은 프로바이오틱스 성분이 두피 장벽을 강화하고 진정시키며 멘톨 성분이 청량감을 더한다. 샴푸만으로도 매끈하고 볼륨 있는 모발을 선사한다고 아모레퍼시픽은 전했다. 설문조사를 통해 세정 후 두피 가려움이 완화되고 모발에 힘이 느껴지는 등 강력한 효과를 확인했다는 설명이다(2020년 8월 24일~8월 29일/대상: 40세~55세 탈모&볼륨 고민 한국인 여성 31관/기관: ㈜뷰티링크파트너스).

그린티 바이옴 스칼프 헤어 모이스처라이저는 두피와 모발에 함께 사용 가능한 수분 로션으로 헹궈내지 않는 노워시 타입 제품이다. 끈적임이나 처짐 없이 윤기있고 매끄러운 머릿결로 가꿔준다. 실리콘 오일을 포함하지 않은 실리콘 오일 프리 포뮬러에 높은 함량의 탈모 증상 완화 성분을 담았다.

두 제품 모두 파라벤, 동물성원료, 합성색소 등 9가지 성분을 포함하지 않고 피부와 유사한 pH 포뮬러(샴푸 pH6, 모이스처라이저 pH 5.5)로 두피 및 모발의 유수분 밸런스에도 효과적이라고 전했다.

그린티 바이옴 스칼프 헤어 라인 2종은 전국 백화점 프리메라 매장과 아모레퍼시픽 카운셀러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모레퍼시픽

관련 기사

SK하이닉스, AI 솔루션 전문 미국법인 설립

SK하이닉스, AI 솔루션 전문 미국법인 설립

SK하이닉스가 AI 산업의 중심지인 미국에 AI 설루션 전문 회사 설립을 추진한다. SK하이닉스는 HBM 등으로 축적한 AI 메모리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단순 메모리 제조사를 넘어 AI 데이터센터 생태계 전반을 아우르는 설루션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을 29일 밝혔다. AI Co로 불리는 신생 회사를 통해 AI 역량을 보유한 기업에 대한 전략적 투자와 협업을 확대하고, 이를 바탕으로 메모리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AI 데이터센터 전 분야에 적용 가능한 설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익 20.1조원…메모리 최대 실적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익 20.1조원…메모리 최대 실적

삼성전자가 2025년 4분기 연결 기준으로 매출 93조8천억원, 영업이익 20조1천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2025년 4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DS(Device Solutions)부문의 HBM(고대역폭메모리) 등 고부가 메모리 판매 확대와 메모리 가격 상승에 힘입어 역대 최대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전사 매출은 전분기 대비 7조7천억원 증가한 93조8천억원으로 9% 늘었고,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7조9천억원 증가한 20조1천억원으로 65% 확대됐다.

현대건설, 미국 대규모 태양광 프로젝트 추진

현대건설, 미국 대규모 태양광 프로젝트 추진

현대건설이 참여하는 미국 텍사스 대규모 태양광 개발 프로젝트가 금융조달과 사전 공정을 마치고 본공사에 돌입했다. 현대건설은 2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태양광 개발 프로젝트 ‘루시(LUCY)’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프로젝트 루시는 현대건설을 비롯해 한국중부발전,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EIP자산운용, PIS펀드 등이 참여하는 ‘팀 코리아’가 추진하는 사업이다.

SDT·KAIST, 양자컴퓨팅 공동 연구 협력

SDT·KAIST, 양자컴퓨팅 공동 연구 협력

양자표준기술 전문기업 SDT가 KAIST와 손잡고 양자 기술 발전과 산업 생태계 활성화에 나선다. SDT는 KAIST 양자대학원과 양자컴퓨팅 기술 고도화와 공동 연구, 인력 양성 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지난 26일 대전 유성구 KAIST 본원에서 윤지원 SDT 대표와 김은성 KAIST 양자대학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