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21대 총선] 수도권 주요격전지 지상파3사 출구조사. 민주당 압도

디지털뉴스룸 기자

제21대 총선 서울 종로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후보가 53.0%를, 미래통합당 황교안 후보가 44.8%를 각각 득표할 것으로 15일 KBS, MBC, SBS 등 지상파 3사 출구조사에서 예측됐다.

서울 종로,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53.0%, 미래통합당 황교안 44.8%

서울 광진을, 더불어민주당 고민정 49.3%, 미래통합당 오세훈 후보 48.8%

서울 동작을, 이수진 더불어민주당 비율54.0%, 나경원 통합당 비율43.2%

서울 강남갑, 김성곤 더불어민주당 39.9%, 미래통합당 태구민 58.4%

서울 강남을,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46.7%,  미래통합당 박진 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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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을, 진성준 민주당 54.2%, 김태우 통합당 44.9%

서울 구로을, 더불어민주당 윤건영 54.5% vs 미래통합당 김용태 40.4%

서울 송파을, 더불어민주당 최재성 43.3% vs 미래통합당 배현진 53.2%

서울 서대문갑,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51.3% vs 미래통합당 이성헌 43.6%

경기 용인정 이탄희 더불어민주당 51.2%, 김범수 미래통합당 비율45.3%

경기 성남분당갑 김병관 더불어민주당 48.6%, 김은혜 미래통합당 비율50.9%

경기 고양정 이용우 더불어민주당 51.4%, 김현아 미래통합당 비율47.5%

경기 고양갑, 더불어민주당 문명순 26.9%, 이경환 미래통합당 32.9%, 심상정 정의당 39.9%

21대 총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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