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갤러리아백화점 전점, 22일까지 지점별로 포로모션·행사 진행

박성민 기자
 갤러리아백화점

갤러리아백화점은 전점(명품관/수원점/센터시티/타임월드/진주점)이 신년 세일 마지막 주말을 맞아 22일까지 지점별로 다양한 프로모션과 행사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갤러리아 명품관에서는 해외 유명 브랜드 이월상품 행사를 진행, 기간별로 50~70% 할인 판매한다. 돌체앤가바나는 22일까지, 메종마틴마르지엘라, 질샌더, 에르마노 설비노는 24~30일까지 이스트 3층 이벤트홀에서 진행한다.

또한 이번 주말 20~22일까지 3일간, 톰브라운, 닐바렛, 겐조옴므, 띠어리 등 주요 남성 브랜드 11개가 갤러리아카드로 정상 상품 구매시 추가로 5%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이스트 4층의 톰브라운, 닐바렛, 발렌티노는 100만원 이상 구매시, 웨스트 4층의 Z.제냐, 겐조옴므, 에크루, 일레븐티, 알레그리, 타임옴므, 띠어리, 솔리드옴므는 60만원 이상 구매시 추가 할인이 적용된다.

수원점에서는 20~25일까지 8층 오아시스홀에서 설맞이 시니어 선물상품전을 진행한다. 리본, 동우모피, 태림모피가 참여하며, 대표 상품으로 리본 거위털패딩 17만9000원, 동우모피 스칸블랙 휘메일재킷 190만원, 태림모피 펄 밍크재킷을 189만원에 선보인다.

또한 7층 유아동 매장에서는 설 명절을 맞아 20~30일까지 유아동 전 브랜드를 대상으로 갤러리아카드로 10만원 이상 구매시 5천원 갤러리아상품권을 증정하고, 갤러리아 카드로 20/40만원 이상 구매시 1/2만원 금액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대전에 위치한 타임월드에서도 설 명절을 맞아 다채로운 선물 제안 행사를 진행한다. 지하 2층 이벤트홀에서는 20~25일까지 스튜디오 럭스, 클라이드, 골드윈 등의 의류 브랜드와 비비안, 비너스, 트라이엄프 등 란제리 브랜드가 설맞이 특가상품전을 진행하고, 지하 1층 행사장에서는 20~22일지 에스콰이어 창고 대공개 행사를 통해 여성화 3만9000원, 남성화 4만9000원, 앵클부츠를 5만9000원에 제안한다.

천안에 위치한 센터시티에서는 지하 1층 이벤트홀에서 아웃도어/남성 이월상품 초특가 대전을 진행, 19~25일까지 인기 캐주얼 브랜드 이젠벅이 50~90%, 앤드지가 40~60% 할인 판매한다.

7층 이벤트홀에서는 19~25일까지 테팔, ATM, 모네타, 르크루제, 수라상 등 유명 리빙 브랜드가 참여하는 테이블웨어 대전을 진행하고, 기간 중 21일에는 휘슬러 팝업 스토어에서 미니 요리 시연회가 열릴 예정이다.

진주점에서는 20~26일지 7층 이벤트홀에서는 아웃도어, 유아동, 란제리, 슈즈 브랜드 총 23개가 참여하는 설 선물 제안전을 진행한다. 참여 브랜드로는 비너스, 비비안 등 란제리 브랜드, 블랙야크 등 아웃도어, 닥스셔츠, 레노마셔츠, 듀퐁셔츠 등 셔트ㆍ타이 브랜드, 베네통 키즈, 블루독 등의 유아동 브랜드, 탠디 슈즈 등이 있다.

또한 20~24일까지 7층 이벤트홀에서 테이블ㆍ키친웨어 특집전을 진행, 휘슬러, 두눈, 덴비, 행남자기 오부지방찌유기를 최대50%까지 세일한다.

갤러리아백화점 관계자는 "세일 마지막 3일을 앞두고 지점별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며 "특히 다가오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 명절을 맞아 설 기프트전 행사에 주력했으며, 세일 마지막 주말 매출 확보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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